생활
가게제품때문에 제가 피해를 봤는데 화를 참아야할까요?
약품처리잘못된 제품때문에 방안에 냄새가 배어서 6개월이 지나도 안빠지길래 도배다시하고 냄새빼는 업체 불러야하는데 돈이 한두푼 들어가는게 아니라 가게에다 전화를했는데 거기 사장이 냄새가 날리없다면서 짜증을 냈어요. 자기네잘못 인정안할건 예상했는데 제가 화를 내야 할 입장인데 사장이 저한테 화를 내니 너무 분하고 화가 나요. 어차피 보상받기 힘들테니 가만히있으라는 말도 들었는데 제가 직접가서 따지러가는게 제 맘이 후련할거같아요 화를 정당하게 분출하는게 정신적으로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