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생활에서 스트레스 요인????
결혼생활에서 남자 입장에서는 장인어른이나 처남이나 처남형님과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거나 짱나는 일이 생기기도 하고?? 여자 입장에서는 시어머니나 시누이랑 안맞고 기싸움 하는거 땜에 짱나거나 스트레스 받기도 하나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하면 가족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도 하죠 부모님이나 형제들 있으면 그것때문에도 그렇구요 그치만 일단 결혼을 했으니 나의 허물도 아마 배우자가 눈감아주고 있는 걸 거에요 가족까지 사랑하고 이해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지내세요
엄청나요. 그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나는 잘한다고 잘 한다는 그 행동이나 말에 대해서 굉장히 흉을 본다거나 완전 안좋게 얘기하기도 해서 심란합니다.
잘 맞지 않는 사람과 가족이 되어야 하고 또 눈치를 봐야 하다보니 정말 같이 지내기 어려워 잘 안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내 남편과는 사이 괜찮은데 고부갈등은 제가 잘못인것 같기도 하고 또 시댁이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 하 그냥 안마주치는것이 좋은 것 같아요.
결혼을 하고나면 두사람과의 사소한 갈등도 있겠지만, 양가의 집안일로도 조금씩 마찰이 되기도 하겠죠!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술자리도 있기에 서로의 많은 배려가 필요합니다~~
결혼할때 불화가 심하면 오래가겠지만 별다른 일이 없으면 저같은 경우는 좋던데요. 집사람도 시부모 잘챙기고 저또한 장인장모 잘챙기니... 물론 처형들과동서들하고 자주봐서 정말 좋아요. 연휴길면 자주봐여.
안녕하세요.
결혼은 확실히 배우자 서로 간의 사이만 아닌 가족과 가족이 엮이는 일이라 연애 때와는 다르게 서로의 집안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싸울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특히 고부 갈등은 많은 사람들의 이혼 사유가 되기도 할 정도로 흔하고 많은 스트레스의 요인이 되기도 하죠.
하지만 저는 기혼자로써 서로를 배려하면 충분히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각자의 집안 가족일로 인해 배우자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상하는 일이 있어도
우리가족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라는 마인드가 아닌 내 배우자를 1번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결혼 초기에는 많이 싸웠는데 점점 맞춰 나가는 것 같아요.
웬만하면 배우자가 가족일로 스트레스를 받아도 편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요, 실제로 배우자의 가족들과 관계가 좋지 않아서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겪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여자들이 시댁을 통해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결혼생활은 서로가 남남인 사람기리 만나서 서로 동화되어 가는 과정인데 당연히 잘 맞을 수가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제시한 -- 납자입장에서는 장인어른이나 처남이나 처남형님과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거나 짱나는 일,
여자 입장에서는 시어머니나 시누이랑 안맞고 기싸움 하는거 등---
그런만큼 서로가 조심스러워야하고, 이해하며 적응해 나가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슬기롭게 헤쳐나간다면 성공한 결혼생활이라 할 수 있지만
이를 불편하게 생각하고 불만스러워한다면 엄청난 스트레스가 쌓일 것입니다.
결혼을 하면 처가식구들이나 시댁식구들에 의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부부싸움을 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남자가 술을 못마시는데 처갓집식구들이 술을 다 좋아해서 술을 자꾸 권하고 술자리가 잦으면 그것또한 엄청난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자가 시댁에 갔는데 자꾸 누구 며느리와 비교하고 누군 며느리한테 선물로 뭘받았다이러면서 스트레스를 주면 그것또한 부부싸움의 원인이 됩니다.
남자든 여자든 결혼하면 나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과 맞춰가면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고 여자의 경우 시댁과의 갈등서부터 제일 심한 스트레스가 맞지 않는 고부간의 갈등인 거 같습니다.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런 시댁식구와의 갈등 같은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는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거 같습니다. 이런 걸 견디지 못하고 이혼하는 경우도 있고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결혼생활이 녹록치는 않은 거 같습니다.
질문해주신 결혼생활에서 아무래도 처가 가족들과 맞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받을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부인하고만 결혼한 것이 아니라 결국
그 가족들과의 결합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스트레스가 발생가능한 것입니다.
네 당연히 발생합니다. 결혼은 당사자 간에 하는거지만 넓은 의미로 한집안과 인연을 맺는것으로 관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관계가 좋지 않은 경우 장인어른이나 처남으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고 풀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내 입장이 더 중요하며 고부 갈등을 겪는 경우 최악으로 아예 안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 당연하죠 그래서 이혼하는사람들도 많습니다 20~30년간 따로살던사람들이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는게 결혼이죠 물론 나와 배우자는 잘맞추면서 살아도 싸울지언정 다시 화해하고 눈높이를 맞출수있지만 그외의 가족들때문에 싸우게되면 힘들어지는일이 많아집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결혼생활에 있어 가족관계로 인해 트러블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서로 오해로 인해 발생되기도 하고 성격차이로 인해 발생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면서 지내는것이 결혼생활을 잘하는 방법 입니다.
오히려 그런 쪽은 여자들이 더욱더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걸로 보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나 통계적으로 보나 여성들이 보통 시댁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남자들은 오히려 조금 그런 곳에 무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여자들보다는요
결혼생활에서는 남성의 경우 장인어른, 처남, 처남 형님과의 가치관 차이나 거리감에서 오는 불편함이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고 여성의 경우에는 시어머니나 시누이와의 관계에서 생기는 기싸움, 간섭, 기대 차이 등이 갈등의 원인이 되어 심리적 부담이나 짜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하여 생활하다 보면
양가 부모님 생일 등 챙겨야 할
기념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 등
혼자일때보다 머리가 복잡해 져
짜증이 나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상황들이 종종 있습니다.
슬기롭게 헤쳐 나가면, 행복이
주렁주렁 열리는 데 .....
두분이 그냥 알콩달콩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