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수업이 아직 초반이라면 트레이너가 회원의 자세와 근육 사용 패턴을 파악하는 시기라 무리한 다른 운동을 자제하라고 한 이유는 부상 위험 때문입니다.
자유운동이 불가능한 센터라면 몸을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다른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PT샵에 굳이 말하지 않고 다은 운동을 등록하는 건 자유죠.
다만 같은 부위를 중복 사용하거나 회복 시간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트레이너에게 어떤 운동을 병행할지 정도는 간단히만 공유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