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의 행동~~어떻게 이해할까요?

저와 남편은 2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남편이 주야간 근무를 하는데 퇴근이 늦어서 집에 오면 출출해서 같이 간단히 소주를 한잔씩 마시면서 밀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잡니다. 그러면 저는 잠이 들구 남편은 핸드폰을 보다 잡니다. 그래서인지 부부관계를 안한지가 몇년 되었습니다. 그래도 매번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제가 셋팅을 해주는 과정에서 일본xxx 사이트에 접속한걸 보게 되었네요. 한번씩 제가 농담씩으로 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는 사람이라 피곤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그런사이트에 접속한걸 보고는 말문이 턱 막힙니다. 그렇다고 바람을 피거나 할시간두 없습니다. 회사.집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사람인데 워낙 힘든일을 하는지라~~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 조언 좀 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부부 관계를 하지 않고 오랜시간을보내셨기 때문에

    그런 이상한 사이트를 찾아가면서 혼자서

    푸시는 것이 아닐지 생각이 됩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 헙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시는게 좋을 둣 하네요ㅠ 피곤해서 안한게 아니라는 거니까ㅠㅠ 진짜 피곤한건지 아니면 매력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눈건지 대화 나눠보세요 장난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