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산 타면 평지 걷는 것보다 심박수 올라가고 숨이 조금 찰 정도로 올라가면 심폐 기능 강화되면서 체력 증가합니다. 오르막 오르면 허벅지 앞과 엉덩이 부분이 내리막은 허벅지 뒤 그리고 무릎 근육 강화되어 하체 근력 운동에 좋습니다. 식사 후 걷게되면 칼로리 소모로 인해 다이어트 하는데 도움되고 가장 큰 효과는 햇빛 받으면 세로토닌 증가해서 긍정적 에너지 생기고 자연 환경 보는 건 긴장 완화되고 혼자 생각할 시간 많아 머리 정리하고 스트레스 완화 하는데 큰 도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