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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당나귀237
올해 대작이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어떤 기준으로 영화를 보러 가시나요
저는 감독과 배우를 필모를 확인 합니다.
영화 티켓이 비싸서 쉽게 보러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일도열정있는갓김치
저는 감독이나 배우 필모그래피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스토리와 장르만 보고 영화를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최근에 네이버멤버십 9천원 관람권, 팝콘 할인권을 사용하거나 오케이캐시백 오키클럽 영화예매를 이용해서 예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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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저는 그냥 잘 아는 작품들 위주로 보는 거 같고 아니면 아예 재개봉 영화들을 보러갑니다. 재개봉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명작이고 팬이 많다는 의미니 재개봉을 하는 것이고 이상한 신작보고 아쉬움 남는 거 보다 나을 거 같더군요.
완강한벌잡이67
저는 극장에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따지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평범한 코미디나 드라마는, 나중에 OTT 등에서 보고, 액션이나 판타지는 영화관에서 보는 편이고요ㅎㅎ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보는 횟수가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는데
그만큼 영화관에서 보고싶은 대작이
없어 그런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아바타3을 영화관에서
관람했는데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관객 5백만 이상의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편 입니다.
작년부터 관객 5백만 이상 영화가 많이
없다보니 영화관 가는 횟수가 자꾸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통신사 할인이 된다면 무조건 통신사를 거쳐서 영화 예매를 하는거 같아요 그냥 공짜로 1매는 예매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현장예매는 안하는 편이더라고요
탈노동고고싱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 영화 한편 보러 가려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비싸졌기 때문에 아무런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 주연 등 모든 것을 다 따져본 이후에
가게 됩니다.
보미야보미야
요즘 사람들이 영화보러 갈 때에는
아무래도 정말 기대되는 대작이 아닌 이상
티켓 값이 너무 많이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쉽게 결정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즉, 누가보더라도 대작인 경우에만 가게 됩니다 .
꽤장엄한코끼리
요즘은 영화 티켓값이 부담이 되다 보니 저는 실패 확률을 줄이는 기준으로 고르게 됩니다. 그래서 감독과 배우 필모그래피를 보고 좋아하는 감독이나 검증된 배우가 있으면 믿고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같은 곳에서 영화 평점이 8점이 넘으면 그래도 괜찮다고 보고 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