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칸디다균은 곰팡이균으로서 매우 잘 옮을 수 있습니다. 충분히 항진균제를 복용하여 진균을 제거할 필요가 있으며 그렇다고 과도하게 질 세척을 하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인 상재균을 방해하게 되므로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는 증상이 있을 경우 치료받으면 되겠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전염이 되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알 수 없습니다. 남자의 경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감염이 되어도 모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재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제대로 치료를 받고 더불어 타인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칸디다 질염은 성관계로 전염될 수 있어서 남자친구도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어요. 재감염 막으려면 치료 끝날 때까지 성관계를 피하는 게 좋아요. 남자친구도 증상이 있다면 꼭 치료받아야 해요. 둘 다 완전히 치료된 후에 성관계를 하세요. 그래야 재발을 막을 수 있어요. 항진균제 사용하고 면역력 높이는 것도 도움 돼요. 속옷은 면으로 된 걸 입고 청결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요. 이런 방법들로 재발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