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건강 측면에서는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완만한 포장도로가 좋습니다. 또, 강아지가 나이가 많다면 호기심으로 인해 낯선 장소에서 과한 두려움이나 흥분을 통해 심혈관계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익숙한 길을 다니는 것도 필요하지요. 만약 강아지와 함께 산악이나 휴양지를 떠나신다면 강아지에게 예기치 않게 찾아올 수 있는 기생충 감염에 대한 대책을 잘 해두시고 다니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어디든 멀리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볍게 자주 강아지와 근처를 거니는 것을 가장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