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무스탕이라는 말은 원래 미국 야생에 안 살았나요?
무스탕이라는 말은 북아메리카 초원을 달리는 야생마의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더라고요.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야생마 화석은 아주 먼 옛날에 몬태나 주와 와이오밍, 플로리다 등지에서 많이 발견되었죠.
하지만 지금은 가축으로 키웠던 동물이었던 유전자 치고 미국의 야생에 버려져도 사람의 도움 없이 살아가고 있더라고요.
저는 가축으로 키우다가 버렸는 지 옛날부터 북아메리카에 살았는지 잘 모를 만큼 너무 헷갈려요.
아주 먼 옛날로 돌아가서 판단했다면 북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이 가축으로 키우다가 버렸나요?
아니면 유럽을 개척했던 백인들이 말을 데리고 북아메리카에서 전쟁해서 차지한 다음 키우다가 야생에 버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