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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희망을가진벨로시랩터

종종희망을가진벨로시랩터

25.11.03

혼자살고 있다면 집에서 음식하는게 더 손해아닌가요?

집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다면 음식 장보고 음식하고하면 가격이 손해고 정리할것도 많고합니다. 그래서 계속 배달음식이나 밀키트를 먹으니 속이 안좋은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장기전으로 생각하면 음식만들어먹는게 좋을것같기도한데 당장은 손해인것같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10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시봐도독특한코끼리

    다시봐도독특한코끼리

    25.11.04

    젊을때는 배달이나 밀키트도 괜찮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장기적으로는 해먹는게 건강에 더 좋을꺼 같아요. 밥은 한번씩 대량으로 해서 소분해서 냉동보관 했다가 데워먹고 반찬은 반찬가게 이용이나 소량재료 파는곳에서 구매하여 조금씩 만들어 먹기 혹은 엄마찬스 써서 도움받기요

  •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저도 혼자 사는데, '집밥 주 3회' 규칙을 정했습니다. 주말에 한 번, 주중에 두 번 정도는 간단한 국이나 반찬을 만들어서 먹고, 나머지는 배달이나 외식을 활용하는 거죠. 이렇게 하면 재료 낭비를 줄이면서도 배달 비용 부담을 덜고, 가끔 집밥이 주는 위로도 느낄 수 있어서 딱 좋습니다.

  • 저도 대형마트에서 장보면 양도 많고 비싸서 손해라고 생각해서 요즘은 동네 작은 마트에서 떨이로 파는 500원-1000원짜리 작은 야채들로 해먹어요 ㅎ 그럼 버리는 것도 줄고 돈도 절약되어 좋습니당 ㅎㅎ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혼진살고있다면 집에서 음식해먹는것이 손해가 아닙니다.적절하게 만들어서 소분해서 챙겨먹는다면 훨씬 저렴하게 먹을수있습니다.건강면에서도 좋구요.

  • 요즘엔 소량으로 반찬을 판매 하는 가게들이 많아요. 밀키트보다는 반찬과 국을 사서 소분해두고 드시는게 건강에도 좋고 가성비 도 좋을것 같아요.

  • 자기가 음식을 직접 만들수만 있다면 그렇게 비용 안들어요 밀키트나 배송음식 사먹으면 비용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비용이 많이 들더라구요 요즘 쌀이든 뭐든 식료품이 다 올라서 걱정이네요

  • 유튜브에 곽지현님 영상 요즘 챙겨보는데 곽지현님이 하는 유튜브에 자취생이 시켜먹는것보다 만들어 먹는게 얼마나 저렴한지 보고 저는 이제 시켜먹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 장기적으로 본다면 음식을 해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식당에서 일하셨던 어머니가, 식당에서 설탕과 MSG등 안좋은 걸 얼마나 넣는지 아냐며 집밥 먹으라고 하십니다.

  • 요즘 유튜브에 자취요리 잘 나와 있어요 퀄리티도 준수하고요 저도 한 번 요리 해먹어 봤는데 제가 주변에서 요리잘한다는 소릴 들어요.

  • 건강을 위해서 간단하게라도 집에서 해드셔야 합니다

    재료를 사서 매일 해서 먹으면 사실 주문해서 먹는것보다

    생활비를 아낄수 있어요

    문제는 장을 봐놓고 그날만 해먹고..

    재료 소진도 하기전 배달음식울 먹기 때문에 돈이 더 든다고 생각이 들거에요

    썪어서 버려진 재료가 많기때문에..

    건강하게 살아야 하니

    건강할때 건강을 챙길수 있는방법이 음식을 건강한 음식을 먹는거에요

  •  손해까지는 모르겠고 이것도 환경이나 상황따라 개인차가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시간이나 효율 같은 것을 중시하신다면 번거롭고 낭비라 여겨질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조금 더 다양성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은 어떨가 싶습니다. 

  • 요리 간단한거부터 시작해보셔요. 집에서 자주 밥을 먹는다면 직접 음식을 만드는게 이득이고, 어쩌다 한번 먹는거라면 배달이 더 나을거 같아요

  • 배달음식 용기가 뜨거운음식을 바로 담고 뚜껑도 덮고 하니 당연히 환경호르몬에 자유로울수 없죠. 그리고 요즘 맛없고 위생 엉망인곳도 많고 시판죽을 뜯어서 그대로 판다고하니, 정말 배달음식ㄷ느 못믿겠어요

  • 처음 요리 시작하시면 조리도구 양념등 살게 많으니 손해인거 같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계속 요리를 하게되면 기본양념 재료는 냉장고 있으니 몇가지만 장보면되니 훨씬 이득이죠. 근데 요리하면서 나오는 설거지는 좀 귀찮긴하죠

  • 모든 병은 뭐를 먹느냐에 달렸다잖아요

    조리할시간도 또 조리를 일도못하면 배달이나 반찬가게이용해서 그때그때 골고루 드시면되고

    하지만 직접만들어서 먹는게

    위생적이고 방부제나 극한조미료에 중독은안되죠

    반찬은김치등등 엄마찬스

    찌게하나만 해서 드세요

  • 속이 안좋다면 손해다 이익이다를 떠나서 해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밥은 햇반(제품)을 먹어도 되고 저 같은 경우는 2개 정도 해서 3개로 나눠 한 끼 먹고 나머지는 겨울에는 덜어서 상온 보관 여름에는 냉장 보관해서 전자렌지에 돌려 먹고, 국이나 찌개는 한 번 만들어서 소분 냉장 보관했다 렌지에 돌려 먹어요. 많니 만들지않는다가 포인트..집에서 많이 먹는 게 아니니깐 이정도면 되던데요.

  • 아무래도 그렇죠 이것저것 사다보면 밀키트가 저렴하죠 근데 건강때문에 집밥해먹는것도 있으니까 건강생각하면 직접해먹는게 좋긴하겠죠

  • 하루에 배달 두번만 시켜먹어도 최소 2만원 넘고 한달이면 60만원입니다. 1인가구가 한달동안 요리한다고 쳤을때 재료를 60만원어치 사면 최소 두달이상 요리해서 먹습니다

  • 혼자 살고있을 때 뭘 먹느냐에 따라서 틀릴거 같습니다 혼자 밥먹을 때 반찬 한개 놔두고 먹는 사람도있고 여러개 푸짐하게 먹는 사람도 있으니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틀릴거 같네요

  • 나는 자취한지 1년이 넘었는데 대부분 집에서 요리하여 식사합니다. 사람마다 어떻게 먹는냐에 차이는 있겠지만 온라인이나 마트, 시장에서 재료를 준비하여 요리한후 한끼먹을 분량으로 소분하여 냉장고 보관하여 식사하면 비용도 많이 절감되고 영양소나 개인의 취향도 맞출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 식재료를 준비하느라 초기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처음 재료를 사다가 한 두번 해먹고 상해서 버리면 손실이 발생합니다.그래서 보통은 한두번 해먹고 버리는게 더 많아 외식을 하거나 밀키트를 사용하지요.그러나 그런 음식들은 자극적이고 간이 강해 몸이 힘들어하지요. 귀찮더라도 식재료 사다가 건강한 맛으로 요리해서 드시면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지만 몸은 더 많은 건강을 받으시리라 생각됩니다.

  • 자취 1년도 안된 제가 생각하기엔, 조리하는 시간, 뒷정리하는 시간도 돈이라 생각하시고, 그 시간에 절대적인 현금을 쓰더라도 쉬는게 낫다라 생각하시면 배달음식 또는 밀키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는 풀타임 최저시급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기에, 절대적인 돈의 양을 따져 해먹게 되더군요.

    음식을 하고 정리하는 시간 정도야, 돈을 아끼기 위해 내가 몸을 놀려 때운다는 식으로요.

    가끔 치킨이나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 찾아보면, 그렇게 비쌀 수가 없습니다. 정말 맛은 있는데, 해먹는 것 대비 양도 적고 그 만큼 비쌌거든요.

    질문자 님의 상황이 어떠신 지는 몰라도 절대적인 돈의 양을 줄이고 싶다면 해먹는게 쌀 것이고, 조리시간과 정리시간 등 본인의 시간도 인건비로 친다면 배달음식이 쌀겁니다.

    다만 배달음식이 주가 되면 건강도 건강이지만 나의 시간을 버는만큼 돈으로 때우는 것이기에 지갑 사정이 넉넉해야 가능하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 안녕하세요. 뛰어난호랑이397입니다. 우선, 보통 자취를 하면 배달 음식 또는 밀키트를 많이 드시는데 그것보단 집에서 밥을 하고 반찬 가게에서 반찬을 사서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프렘밀 방식으로 일주일치 한 번에 해서 냉동보관하면 가격으로도 싸고 건강에도 훨 좋을거예요. 레시피들은 유튜브에 많이 있으니 어렵지않음

  • 혼자 있다면 무조건 시켜 먹거나 밀키트 제품을 이용하는게 이익이 될거 같아요

    현대시대에는시간도 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비용도 비슷한거 같구요

  • 사실 혼자사는데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경제적으로 손실이 됩니다ㆍ그러나 만들어먹으면 위생적으로 먹을수 있고 조미료도 넣지않고 먹는 장점이 있습니다ㆍ관리만 잘하면 집에서 만들어 먹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 밀키트나 배달음식을 그닥 선호하시지 않는다면, 음식재료를 소량구매하는습관이 필요하며, 음식을 하여도 1일치이내의 음식하여 드시는걸 권합니다.

    가끔씩은 국과 반찬을 사두고 드셔도 되지만, 종종희망을가진벨로시랩터 님 생각처럼 맛을위해 화학조미료나 과도하게 단짠의맛, 방부제가 많이 첨가될수 있습니다.

    혼자살고 계신분들은 전기제품도 되도록 3인용이하제품이 좋은듯 하며, 겨울철 따뜻하고 부드러운 식사를 위해 죽.두유제조기도 좋은듯합니다.

    요즘은 전기를 필요치않는 수동야채다지기, 채칼등으로 쉽게 재료를 전기없이 커팅하는기구들도 많습니다.

    사용용도에 맞게 커팅하여 보관해두면 다음요리 쓰임에 편리합니다.

    배달음식을 즐기는이유는, 보다 음식다운맛을 충족하기위해서고, 먹고나서 뒷처리하기가 보다 깔끔한이유일겁니다.

    집에서 음식을 하는것은 결코 손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치우는것이 부담이 되는것일테지요.

    그래도 1인분이라면, 집에서 간단한요리방법을 이용해 해결할꺼 같습니다.

    그것이 한달 식사비용으로 계산해보았을때 더 이득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인생활보다 단기적인생활을 위해서라도, 필수 양념은 갖춰두고 간단한 재료와 식기류및 조리도구를 구매하여 사용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단기적이긴해도 계속 이동 하더라도 똑같은 고민만 들것입니다.

    밀키트나 배달음식도 조리,식기도구및 간단한 양념은 필요할수 있습니다.

  • 저는 음식 많이 만들어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리고있어요 국찌개 마른반찬등은 냉동실해동했다가 막어도 맛이 괜찮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음~~꾸준히 만들어 먹으면 밀키트나 사먹는 것보다는 절약됩니다. 혼자사는사람이 해먹는게 더 비싼 경우는 한번 음식하고 바쁘다고 식재료 방치해서 버리는게 많은것인듯 합니다.

  • 집근처 반찬가게를 찾아보세요

    5~7종 사서 드시면 짧으면 1주 길면 2주정도 드십니다.

    가끔 고기도 구어드시구요 ㅎㅎ(별도)

    전 10여년 자취했었는데 집에서 밥만했습니다. 반찬가게 잘 찾아보면 조미료 많이 사용하지 않는 가게들 종종있습니다. 2주면 5만원 정도면 충분할껍니다.

  • 질문자님이 음식을 만들수있다면 당연히 만들어먹는것을 추천합니다

    요즘은 밀키스를 비롯하여 많은 조리음식들이 포장판매되고 있지만 집밥에 비할까요 ?

    손수 만들어 먹는 집밥추천 합니다

  • 젊다고 난 괜찮겠지 하다가... 배달시켜먹고 관리 잘못했다가 병걸려서 대학병원 다니고 있어요 관리 잘하셔야 해요 ㅠㅠ 가성비 훌륭하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쉽게 일주일차 밀프렙, 만드는법 등 유튜브에 많이 있으니 꼭 건강할때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ㅠㅠ

  • 저도 처음엔 배달이 편하고 당장 시간도 아끼니까 계속 그렇게 먹었어요. 그런데 확실히 속이 더부룩하거나 피로가 잘 안 풀리더라고요. 집에서 해먹기 시작하니까 처음엔 장보고 설거지하고 손이 많이 가서 “이게 이득인가?” 싶었는데, 몇 번 하다 보니 재료도 남김없이 쓰게 되고, 식비도 점점 줄었어요. 무엇보다 몸이 훨씬 편하고 속이 덜 답답해요.

    요즘은 반조리 재료나 냉동 채소 같은 걸로 간단하게 해먹으면 시간도 그렇게 오래 안 걸려요.

    장기적으로는 확실히 직접 해먹는 게 건강도, 돈도, 기분도 이득인 것 같아요

  • 부러운 고민인데 ... 요리 해 드세요 저도 자취할때 배달로만 살아봤는데 편하긴 한데 살 엄청 쪘어요 어지간 해선 빠지지도 않아요 자취해도 날씬한 손오공모습 갖추고 싶다 요리해드세요. 저팔개되도 상관없다 배달 추천합니다

  • 자취생활하시면서 끼니 걱정이 많으실듯 합니다. 인스턴트 식품은 좋지않구요 집에서 해드시는게 건강에도 좋고 경제적으로도 좋을듯 합니다.

  • 직장인 이다 보니 집에서 밥먹는 시간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는 행여 집에서 식사할때는 삶은달걀. 찐고구마 .샐러드로 간단하게 떼웁니다. 결론은 요리안해요

  • 조금 귀찮더라도 만들어먹는걸 추천합니다.

    배달음식은 맛은 있지만 조미료와 나트륨이 과하여 건강에는 해로울수 있습니다. 시간될때 밑반찬 몇가지 넉넉히 만들어 소분해두고 돌아가며 먹으면 지루하지않고 식비도 줄이고 건강도 챙기게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혼자 살아도 해먹는게 좋죠. 건강에도 좋고 여러모로 좋죠.

    경제적으로 손해 같아도 알뜰하게 장보고 보관 잘 해서 이용하면 손해도 아닙니다.

    무엇보다 장기적으로 건강에 좋죠.

  • 보통 회사를 다니면 점심은 회사에서 먹을거고 아침과 저녁식사인데....식단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비용이 달라지죠.

    건강을 위해 잡곡밥지어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돌려먹고...이때 내열 유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플라스틱은 얼렸다 녹혔다 하면서 미세플라스틱이나 환경호르몬이 나오니까요. 계란은 30개를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에 2개정도 프라이나 삶아먹고... 고기는 세일할때 2~3팩사서 소분해서 넣어두었다가 먹고, 호박이나 가지등은 한번에 살때 2~3개정도 일주일 먹을만큼 사서 한번에 요리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고...카레나 미역국 등등 그때그때 일주일치씩 해서 넣어두고 먹으면 비용 많이 안들어요. 배달용기 대부분 플라스틱인데... 조미료에 횐경호르몬, 미세플라스틱...건강 생각하면 집밥만한게 없죠.

  • 음식을 하나하나 만들어 먹으면 비용이 많이 들지만 재료를 연결해서 해 먹으면 비용이 절약돼요.

    간단히 예를 들면, 계란말이 먹고싶다고 배달 시키면 계란 한 판(30알) 살 비용이 들죠.

    약간의 채소(파, 당근, 양파 등)는 기본으로 준비하고

    계란 한 판을 사서 계란말이를 해 먹고, 계란 국도 하고, 계란 찜도하고, 집에있는 채소를 잘게 썰어서 계란채소 부치게도 해 먹고, 삶은 계란도 해 먹고. 물론 하루이틀에 이걸 다 해 드시라는 건 아니고요. 이런 식으로 몇 가지 식재료를 돌려가면서 연결지어 해 먹으면 10만원 미만으로 한 달 반찬 해 먹을 수 있어요.

    기본 양념은 준비해야겠죠

  • 혼자 자취하는데 장보고 재료손질 요리 치우기 다 하면 힘도 들고 남는 재료 버리게되고 돈낭비 시간낭비 인거 같아 배달 밀키트 먹으면 그것도 양도 많고 돈도 비싸고 건강에도 안좋을꺼같고 머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대충 식단표 짜서 장보고 주말에 소분해서 준비해놓고 그때 그때 해먹으려고 노력하는데 가끔은 집앞 반찬가게도 애용해요 시켜먹는거 보다 반 정도는 내가 요리 반정도는 반찬가게 같이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 배달 음식은 맛으로 승부를 보기 때문에 달고 짜고 안 좋아요.

    하지만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으면 좋긴 하지만 또 재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어렵고 노력도 많이 들어가죠.

    근데 단기적으로 보면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게 손해 같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내 몸에 이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젊었을 때부터 내 몸 관리를 하면 나중에 돈 많은 것 이상으로 고마울 때가 꼭 옵니다.

  • 장기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집에서 음식해먹는게 건강에도 좋지만 아무래도 금전적인 부분보다는 체력과 신선제품을 유통기한 안에 혼자 먹기가 어렵다는게 망설이게 되는 부분 같아요. 직접 만드는 밀키트 같은 것도 냉장고에 들어간 음식을 좋아하거나 해야 가능하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반찬 구독 서비스도 있고,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 귀찮아도 재료 버려지는 것 없게 한번에 3-4일분 조리해서 먹는 메뉴 하루치씩 밀프랩 만들어 뒀다가 밥해드시면 버려지는 재료도 없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 좋아요~

    저희는 5인 가구인데 일주일치 밀프랩 만들어서 2-3내에 먹을 만큼만 냉장, 그 이후에 먹을거는 냉동에 넣어뒀다가 먹는데 생활비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고 버리는 것 많지 않아 아주 좋아요!! 유튜브 검색하면 여러메뉴 밀프랩 하는 거 나와요

  • 집에서 해먹는데 돈이많이드는건 매끼니마다 메인반찬에 고기종류가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보통 자취하는분들은 쌀로 밥을하고 김치.계란후라이.김 딱 이정도만 먹거든요. 그럼 돈 안듭니다.

    하지만 밀키트나 배달에 익숙해지신분들은 그 자극적인맛에 익숙해져 간단한 상차림엔 성이안차는거죠. 그래서 그 한끼에 소고기넣고 돼지고기넣고 있어보이는 식재료는 다 때려부으니 비쌀수밖에요.

    직장인이 자취하면 최소한끼는 회사에서 먹을테고 학생이면 교내식을 드시겠죠.. 점심을 많이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드셔도 사는데 아무지장없는데 요즘 사람들이 많이 아픈이유가 너무 과식을해서입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엄청난 반찬가짓수로 밀어붙여야 대접하는 느낌을받아서 먹다보면 과다양영섭취입니다. 다른나라처럼 밥.메인반찬1개. 국정도만 먹어도 영양섭취는 다 되는데 말이죠...

  • 금전적으로 손해일지는 모르지만 

    다른 부분에서 이익일겁니다. 

    건강관리를 위해 내 몸을 위해 

    건강한 식재료를 고르고 만드는 것 

    내 솜씨가 늘어가는 것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내가 나를 위해 정성껏 만든 음식은

    영혼없이 만들어져 배달되어 오는 음식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나를 위해 꾸준한 식단관리는 재밌습니다. 

    전 요즘 제가 해 먹으면서 

    체중관리도 되고 저절로 밖에서 먹는 음식이 싫어지게 됐어요.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그만큼 보상을 해 주는 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것의 소중함이 있어요. 

  • 혼자살고 있어서 집에서 반찬만들어서 가끔 먹고있는데 3가지 이상 반찬 만들어 놓고 하루에2끼식 먹었어요

    같은 반찬을 며칠 먹으니까 질리지만 식비절약에는 도움이 돼네요

  • 저는 반찬 가게 정기배달 이용해요! 반찬 꽤 와서 몇 번에 나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메인요리 할 만한 돈까스, 양념소불고기 이런 거 냉동실 활용해서 더해 먹으면 계산해보면 훨 저렴하더라구요. 식재료 사서요리도 해봤는데 한 가지 두 가지 재료 추가하다 보면 돈 많이 나오고, 결국 버리는 재료들이 넘 많다보니 반찬가게 정기배달로 정착했어요!  

  • 저는 대학부터 혼자 살아서 처음에는 해먹고 했는데 지금은 직장생활하면서 밥 안먹어요 점심에 회사에서 주는 밥 먹고 저녁 안 먹고 주말에만 한끼 시켜먹네여 간헐적 단식 하신다 생각하고 안드시는 게 제일 몸에도 경제적으로도 이득입니다 ^_^ 배가 하나듀 안고파요 적응되먄요 몸두 가볍구여 대신 점심은 잘 드셔야 하요

  • 혼자 살고 있을 때

    음식을 장만하여 요리한 후

    식사까지 챙겨 먹으려면

    음식점에서 좋아하는 메뉴를

    골라 사먹는 것보다

    그 비용도 만만치 않아

    외부에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요.

  • 내손으로 내가해먹는게 더나아요 밖에음식 짜고달고 배달 밀키드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만드는재미도있고 요즘은1인용재료 잘 나오잖아요

  • 일주일치를 한번에 만들어 냉동해서 드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재료가 상해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야채값이 많이 비싸기도 하고 요리를 좋아하거나 잘하지 않는다면 손해일수가 있어요

  • 저는 손질된 야채를 구매해서직접 해먹는데 그러면 비용도 시긴도 절약되고 건강에도 좋아요! 버리는 낭비도 줄일 수 있고요.

    사먹는 음식에는 안 좋은 성분이나 과도한 설탕이 들어가서 건강에도 안 좋지만 요즘 물가 너무 올라서 사먹는 것이 훨씬 더 비싸더라고요. 양도 적은데...

  • 집에서 해먹는게 번거롭고 여유가 없을 수 있지만,

    그건 매번 메인요리 해먹는 경우이고, 그렇지 않으면 반찬 위주로 뚝딱해서 해먹는다는 가정하에 그 요리한 당일만 바쁠 뿐이지 그 다음날 다다음날 해서는 요리시간이 없을 뿐더러 먹고 치우기하면 되는데...그리고 요즘 고물가 시대라서 음식값도 예전만큼 저렴한것도 아니고 매번 시켜먹는것도 비싼데, 2만원어치 재료사서 3을 먹으면 솔직히 시켜먹는것보다 저렴하다고 봄

  • 음식을 하는게 좋죠.. 그래서 저는 혼자말고 같이살면 하려고요.. ㅎ 혼자서도 맛잇게 잘챙겨먹을수 잇지만 같이 만드는 한끼도 너무 행복할거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11.04

    그래도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게 저렴합니다

    재료소분해서 냉동 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절약도 하고 건강도 챙기세요 화이팅 입니다

    건강하세요

  • 아무래도 배달 음식이나 밀키트에 많이 의존하게 되다 보니 아무래도 건강에 좋지 않더라구요 혼자 음식 요리해서 먹더라도 손이 많이 가긴 하겠지만 잘 관리하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 금액적인부분 가성비 생각하면 사실 1인가정은 그럴수도 있을듯합니다 다만 건강적인부분도 생각한다면 직접해먹는게 나을 수 있고~ 그리고 밥이나 밑반찬같은 작은부분만 구비해둬도 배달음식주문해서 먹고 남은 걸로 1끼 추가로 해결할때 훨씬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참고하세요 ~^^

  • 우선 집에서 해먹는게 서툴면 반찬이나 재료 전부 보관못해서 버리게될거에요 사실 1인가구면 요새 1인분배달도 너무 보편화되어있어서 가격메리트는 해먹는거보다 좋고요. 저녁엔 픽업해서 드셔도되니까 저녁한끼 시키거나 배달하는게 맞긴하죠

    주말엔 외식하시거나 해드셔도되긴합니다만

    건강적인 측면을 고려한다면 자극적이지않는 식사를 하셔야겠죠??

    근데 집에서 한다고해도 조미료나 소금 안치면 그맛 안나요 ㅋㅋ 해먹으나 사먹으나 결국 맛없어서 시키게되더라고요 아니면 동네 밥집하나 찾으셔야죠 덜 자극적인곳이나 괜찮은 반찬집으로요

  • 안녕하세요

    혼자 음식해먹으려면 아무래도 시간대비 금전적으로도 손해이지요. 요리를 좋아하신다면 조금씩 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법이 제일 경제적일듯싶습니다.

  • 손해맞습니다

    주부20년차이고 가족이 5명이고

    식단짜서 식사준비하는데도

    버려지고 물러지고 그런 식재료가

    너무 많습니다

    1인가구라면 음식사드시는게

    더 돈을 아낄수있을겁니다

  • 혼자서 알뜰하게 장보고 재료들 정리하고 집밥해먹으면 더 경제적이고 건강도챙길수있을거라생각됩니다~~ 대신 시간적여유가좀필요

  • 돈드는건 비슷할거같아요.

    다 해먹는건 힘든일이니까 반반 정도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배달음식보다는 반조리식품 이ㅛㅇ도 괜찮을거 같아요.

    건강이 가장 중요한듯요.

  • 혼자살몀 시켜먹거나 반찬가게에서 사롸서 소분해 먹는게 훨씬 이득일 듯합니다. 요즘 음식만들려 재료비도 무시못하게 나갑니다.

  • 건강을 생각하면 요리는 직접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혼자라도 소분해서 요리한 다음 밀프렙 해서 냉동시켜놓고 조금씩 꺼내드시는 방법은 어떨까요?

  • 저도 요리해먹다가 저녁에 요리하느라 밥시간도 늦어지고 치우기도 너무 귀찮아서 그만둬버렸습니다 ㅠㅠ

    지금은 퀄 높은 레토르트 사먹는데 배달보다 훨씬 낫고 속도 괜춘해요.

  • 누군가 해주면 비용도 많이 들지 않고 괜찮습니다 향신료만 초반에 비용이 많이 들지 나중에 재료 살때는 별로 비용이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 배달음식이나 해먹는거나 비용은 비슷하실거 같아요. 배달음식이 편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장을 봐서 한번에 만들고 먹을 만큼씩 소분해 놓고 꺼내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배달음식은 가끔씩만 이용하세요.

  • 아무래도 밀키트나 배달음식은 향신료을 많이 사용하기때문에 몸에 안 좋은건 사실이죠

    집에서 직접만들어서 먹어면 좋은데 사실 부담이 많이 커요

    혼자 먹다보니 양도 생각해야하고 재료비 인건비 생각하면 아무래도 밀키트나 배달음식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재료비는 많이 들긴한데 밀키트는 너무 인공적인맛? 조미료맛? 너무 심해요..

    집밥이 최고긴하죠!

    매번 밥을 해먹을수는 없지만 조금씩 빈도를 높히는거 추천합니다.

  • 혼자사는사람은 집에서 음식하는게 손해일수도있고 아닐수도 있겠죠

    어떤걸 어떻게하냐에따라 달라지겠는데 기본반찬은 여유있게해두면 좋으니 상관없겠는데 메인은 작은양을 하는게 좋아 손해일수도 있습니다

  • 음식물을 소분 해서 냉동시켜 놓는 것읔 어떤가요? 대럍구매 해와서 나눠 놓는 거죠. 아끼고 절약하고 사려면 노력이 필요하죠 화이팅임다

  • 혼자서 살지만 요리에, 맛에 취미가 있다면 해드시는게 낫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보충안으로 반찬은 반찬집에서 메인요리는 해먹으시는게 가장 좋은방법이지 않나 싶습니다

  • 집밥이 최고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장 보시고 필요한 만큼 만들어서 드시면 훨씬 돈을 절약하실수 있습니다 배달음식은 너무 비싸서 감당이 안됩니다

  • 미리 만들어서 가정용 밀키트로 소분해서 냉동해 놓으면 좋습니다. 뚝딱뚝딱 저녁차려먹을 수 있어서 맛도 좋고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 근처에 맛있는반찬 가계 이용하시는게 현실적일겁니다..

    맛으로 보나 시간적 정신적 스트레스측면에서 보나..냄새와 뒷처리까지 생각하면 더 하겠지요

  • 경험상 경제적으로는 간단하게 해먹는게 장기적 차원에서 도움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만 크게 힘들지 않다면 여러가지 귀찮은 일들을 밖에서 해결하는 게 이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집밥과 배달많이 시켜본 사람으로써 둘다 사먹는건 비슷해요 그래도 집밥이 더좋아요 전 엄마음식이좋거든요 솔직히 집에서 반찬안보내주시면 식비비슷함 근데 아끼면서 집밥해먹으면 이게더나을수도❤️

  • 보관기간이 긴 반찬이나 국 위주로 몇개만 만들어놓고 재료가 여러개 들어가는 반찬이나 국은 사먹는게 낫죠. 국도 1인분 포장해도 어떤거는 이틀먹을수도 있어요. 단무지, 오이소박이 이런 김치들은 만드는게 나아요.

  • 자 생각해봅시다 사먹는데에는 재료비 및 인건비가 들어가고 해먹는다면 재료비만 듭니다 가게에서 재료를 아무리 저렴하게 산다고하더라도 인건비가 포함되면 당연히 비싸죠

  • 손해라고 할껀 없는데 하나를 만들기 위해선 여러가지가 필요하죠 ㅜㅜ 그게 문제예요 저도혼자살지만 그래서 그냥 반찬가게 이용하고 가끔 장도보고 배달도 시키고 이렇게 해야 스트레스 더받아요 ㅎㅎ

  • 장보고 요리하고 치우는 거까지 생각하면 당장은 배달이나 밀키트가 더 이득 같아요.

    근데 장기적으로는 집밥이 건강+지출 관리에 훨씬 좋더라구요.

    저는 요즘 집밥 3~4일 + 가벼운 배달/밀키트 섞기로 가니까 부담도 덜하고 속도 편해졌어요

    완벽하게 집밥만 하려 하면 지치니까, 현실적으로 꾸준히가 답인 듯해요!

  • 지금 당장엔 혼자니까 요리하는 게 손해처럼 느껴진다”는 건 충분히 납득돼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몇 번만 전략을 바꿔서 ‘혼자라도 효율적으로 요리하기’”가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짧게 말하면: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집에서 해먹는 게 경제적이고 건강에도 더 좋다는 게 일반적인 판단이에요. 다만 단기적으로는 ‘손해 보는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 네 혼자 살고있다면 매번 음식을 해 먹으면 손해라고 할수있지만 장기간으로 계산하면 가격이 확실히 절약됩니다~~ 매번 외식도 스트레스 쌓일수가있답니다 무엇을 먹어야하나~~~~?

  • 매번 음식을 만든다는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데 가끔 시장이나 마트에서 좋아하는 밑반찬 사고 메인으로 찌개음식은 만들어서 먹으면 배달음식을 매일 시켜먹는것보다 식비가 절감되긴 해요 매번 배달음식 먹는것도 질리기도 하고 일회용품 쓰레기도 너무 쌓여서 거창한것 까지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집에서 해먹는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 제 생각에는 기본적으로 집에서 해먹는 그 방식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의 대부분 집에서 먹는 게 더 저렴하고 더 건강하고 배달 음식과 비하 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배달음식은 사실 조금 비추천합니다

  • 저도 집밥 해먹다가 3교대 근무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배달음식 시켜먹었었는데, 확실히 집밥이 돈은 적게 드는 것 같아요. 배달음식도 먹다보니 질리는 것 같고 건강 생각해서도 안 좋을 것 같더라구요.

    불고기 같은 거 1-2키로씩 사두고 소분해두니까 편해요. 일주일 단위로 식단표 같은 거 짜두고 해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혼자 살면서 요리를 하다보면 음식 재료가 생각보다 많아 요리해 둔 음식을 미처 다 먹기 잔에 상하기도 합니다. 밀키트나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면 비용도 많이 들고 간이 센 음식을 자꾸 먹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쩌다 한 번씩 배달 음식을 드시고 반찬 가게에 가서 적은 양이지만 4~5가지의 반찬을 구매하셔서 드시는 것이 가성비나 맛, 건강에도 좋을 듯 합니다.

  • 요리를 좋아하는 스타일인가요? 요리에 흥미가 없는 분들은 식재료를 구매해도 냉장고에서 썩히더라고요 그게 오히려 돈낭비가 되는거라..요리를 안좋아하시면 배달음식을 조금씩 나눠 먹는것도 나을것같습니다

  • 경제적인 부분에서 1인 식사는 효율이 떨어지는게 팩트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마트에서 1인분으로 소분되어 판매되는 제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가격은 아무래도 1인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높긴 하지만

    건강이나 맛을 생각하면 직접 해먹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자주 먹거나 만들어두고 보관하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직접 만들면 경제적입니다

    예를들면 진미채, 장조림(고기, 계란, 메추리알 등), 깻잎장아찌, 멸치볶음, 콩자반 등등

    장기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반찬들은 꽤 많습니다

    이런 건 만들어 먹는게 나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어찌됐던 1인 식사는 밀키트나 외식이 효율적이긴 합니다

  • 비용만 따지면 집밥이 손해일 수 있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특히 혼자 살면 인스턴트나 배달 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데, 직접 만든 집밥은 나트륨이나 첨가물 조절이 가능해서 장기적으로는 의료비를 아끼는 효과도 있죠. 또, 잘 차려 먹는 행위 자체가 혼자 사는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이득입니다!

  • 생각보다 크게 손해가 나지는 않습니다.

    배달은 금액이 크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고, 밀키트나 직접 요리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요즘 반찬가게에서 4팩에 10,000원~ 15,000원 사이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간 반찬 4팩 사두고 기타 냉동요리나 다른 야채들 또는 고기류 미리 사놓고 그때그때마다 해서 드시면 생각보다 식비가 적게 나갑니다. 뿐만 아니라 배달 음식보다 직접 해서 드시는 게 건강에 더 좋지요.

  • 시장에서 장봐서 반찬 한번 만들어놓고 먹으면 오래 먹을 수 있고 배달보다 훨씬 저렴해서 식비도 아낄 수 있어요 저도 배달에 돈 많이 쓰다가 요즘은 시장 이용하니 돈이 훨씬 절약돼요

  • 안녕하세요 ~혼자 자취생활을하시면 장기적어로보면 밥과 음식을 해먹는게 좋타고 생각합니다

    저도 자취를 하는데 밑밥찬몇가지는 시장에서 사고 찌게나 메인반찬만 만들어드시면 한달동안보면 이익입니다

  • 밥과 여러가지 반찬을 해먹는다면 무리일 것 같구요

    한그릇 음식으로 간단히 해먹을수 있도록 멘뉴를 짜야셌지요

    메인메뉴 한 개에 반찬은 한두개만요

  • 그래도 음식을 만드는 게 이득입니다. 배달음식은 매우 비싸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밀키트는 나름 괜찮기는 한데...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재료를 사서 간단한 요리를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냉동 블루베리가 있습니다.

  • 배달이나 밀키트보다는 재료를 구매해서 직접 요리를 해서 드시는 것이 훨씬 손해가 아닙니다. 장기적으로는 당연히 건강에도 비교적 좋고 저렴하죠.

  • 혼자 살고 있어도 적어도 햇반이나 반찬 정도를 사 놓고 냉장고에 보관 해서 필요 할 때 마다 꺼내 먹으면 굳이 음식 배달 안해 먹어도 되고 돈도 적게 듭니다. 배달 음식은 아무래도 매번 시켜 먹다 보면 질리기도 하고 돈도 많이 듭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집에서 밥을 먹도록 노력 해 보세요.

  • 실제 식비는 직접 해먹는 것이 비용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식재료들, 필요한 조미료등은 한번 사서 두면

    오랫동안 쓸 수 있습니다

    단지 귀찮은 것이 클 뿐이지 비용적으로는 초기 비용이 나간 뒤부터는

    더 비용적으로 적게 나갑니다

  • 물가가 비싸서 장보기도 사먹기도 겁나지요

    많이많이 잘드시면 해먹어야 하고 가끔 양도 적게 드시면 포장이나 밀키트도 괜찮을 듯 합니다

  • 1인가족이 많다보니 혼밥을 직접만들어서 먹는경우가많은데 손해라기보다는 좀귀찮겠지요.

    밀키트는 아무래도 청결하고 위생적인면에서 내가 직접해먹는것보다는 덜 위생적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조리하여 해먹으니 안심되고 좋아요.

    식비도 저렴하구 밀키트보다는 소화도 잘되는것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혼자여도 처음엔 귀찮고 치우기 힘들지만 간단한건 해먹기시작하면 그래도 괜찮요 사먹는 음식은 너무 먹으면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니 건강에 안좋을것같아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만

    혼자 사시더라도 집에서 음식을 해드시면

    일단 건강에도 더 나을 수 있고

    조금 익숙해지면 비용도 절약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