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동생이 꼴보기가 싫습니다. 제가 비정상일까요 ?
집에 아픈 여동생이 있습니다.
제가 아침 밥하고 아침에 한 번 주무르고 저녁에 밥하고 치실해줍니다.
남동생은 여동생 세수 시킬 때 동생을 지탱해주는데 남동생이 왜소증이라서 세수할때 지탱해주는 것만으로도
다리가 아프다며 힘들어합니다.
또 여동생 얼굴에 바를떄 옆에 있어주고 챙겨주는데도 힘들어 합니다.
저녁엔 제가 밥 하고 치실 시켜주고 남동생이 양치할때 옆에 있어줍니다.
옆에서 계속 편마비로 못 쓰는 팔을 주무르면서 양치할때 챙겨줍니다.
그 외 동생은 낮에도 저녁에도 방에서 나오질 않고 쳐박혀만 있습니다.
중간 중간 나올때 여동생 보기만 하고 엉덩이 아프다고 하면 주물러 주고 여동생이 잘떄 되서 여동생을 다리 잠깐 몇분 주물러 주고 지방에 들어갑니다.
이런 모습들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고 꼴보기가 싫습니다.
정상적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