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옆자리 한숨소리가 너무 거슬립니다..

직장 옆자리 사람이 습관처럼 한숨을 쉬어대는데요.

이게 처음에는 그러려니 햇지만 매일 습관적으로 시도때도 없이 그러니

나까지 힘이 빠지고 우울감이 전염되는거 같아서 너무 거슬립니다..

왜 내가 저 우울함을 같이 느껴야하는지 분노까지 치밀어오르네요..

그렇다고 막 대놓고 뭐라고 하기에는 사회적인 상황이 그렇지가 못해요 ㅠ

어쩌면 좋죠?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비슷한 상황에서 귀마개 썻어요.너무 안들리면 또 안되니 올팍스 같이 귀입구만 실리콘으로 봉하는 귀마개로 귀입구 봉하고 일햇어요. 그러니 집중도 잘되고 신경도 안쓰여서 해결되더라구요.그건 또 사람들이 부르는 소리 정도는 들리는지라,,딱 맞았어요. 저같으면 바로 귀마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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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 옆 동료의 한숨 소리가 신경 쓰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저라면

    한숨을 내쉴 때에

    조심스럽게 어떤 이유로 한숨을 쉬는지

    그 이유를 물어보시면서 한숨을

    조금줄여줄 수 있는지 부탁해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 옆에서 한숨소리가 너무 일 집중을 못하게 한다라고 하면 됩니다

  • 그래도 간접적으로 말씀을 하셔야할듯 합니다.

    요즘 무슨 안풀리는 일이 있으시나요?하면서 가볍게 신경이 쓰인다는 식으로 말씀을 해야

    그 분도 생각하면서 덜 할듯 합니다. 모르면 계속 한숨을 쉴 듯 합니다.

  • 참다 폭발하는 것보다는 노출을 줄이고, 부드럽게 선을 긋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어 플러그, 백색 소음으로 자극을 낮추고, 가능하면 자리, 헤드폰을 활용하세요. 그래도 힘들면 '제가 소리에 좀 예민해서요. 한숨 소리가 자주 들리면 집중이 깨집니다. 조금만 줄여주실수 있나요?'처럼 짧고 사실 중심으로 부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