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지역에 수요는많고 공급이 적으니 집값은 무한정 오를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입지 좋은 역세권 초품아 숲세권 슬세권등에 살고 싶어하는데. 그런곳은 한정되어있죠.
현재 부동산 정책은 엉뚱하게 대출을 막아 집을 못사게 하는 탁상행정을 하고 있는데. 공급또한 하려면 토지 보상에 재건축 재개발이 최소 4-5년은 무조건 필요하고 각종소송등이 걸리면 10년도 넘게 걸리겠죠. 가장 빠르게 공급 하랴면 다주택자들 법인 다 주택매물을 시장에 풀게 하는게 당장 바로 효과를 볼수 있는데 안합니다. 법안 만들고 법안 개정하고 결정하는 분들이 다주택자들아라 안합니다
다주택자들 양도세 면제 6개월 줄테니 모두 풀어라 그후엔 보유세 누진세 적용하고 공시시가의 20프로씩 매년 내게 해버리면 어느 누구도 다주택 가지고 있을 사람 없습니다. 보유세가 집값 상승률보다 훨씬 많아야 여러채를 보유안하죠
간단하게 수십만호 물량이 풀리게 하는 방법이 있는 데도 안하죠.
현재 국토부에서 공분양 지분형식 공급을 계획중에 있지만
다소 현실적으러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 큰효과는 볼수 없다 봅니다. 현재 정책으론 지금 이순간이 미래에서 볼땐 가장 집값이 쌀 시기 입니다.
다주택자들이 보유하면 손해다 아런 공식이 먹히게 정책을 짜야 하는데. 현재는 영끌해서 집사면 무조건 몇억은 먹거 나온다 이런 공식이 계속 먹히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집이 없다면 하루빨리 사시는게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