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칙연산의 기호는 언제 부터 사용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칙 연산을 할때 + - x ÷ 이런 기호를 사용 해서 사칙 연산을 하는데요 이러한 기호는 언제 어디에서 부터 사용 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칙연산 기호에 대해 궁금하셨군요. 우리가 사용하는 +와 - 기호는 15세기 유럽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어요. 곱셈 기호인 ×는 17세기 초 영국의 수학자 윌리엄 오트레드가 도입했답니다. 나눗셈 기호 ÷는 17세기 후반 스위스 수학자 요한 라운트가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오랜 시간에 걸쳐 지금의 기호들이 자리 잡게 된 거죠!

  • 각 기호마다 기원이 다릅니다

    덧셈기호 는 'and'를 뜻하는 라틴어의 'et'에서 유래,

    뺄셈기호 는 'minus'의 첫글자인 'm'을 빨리 써가는 과정에서 변형된 것으로

    독일의 와이드만 이란 사람이 개발해서 줄임말로 쓰던 것을

    프랑스의 수학자 프랑수아 비에트(1540~1603)가 처음으로 수학논문에 사용했습니다

    곱셈기호는 1631년에 영국의 수학자 오트렛이 쓴 책 [수학의 열쇠]에서 처음 나오고

    나눗셈은 1659년 스위스의 수학자 오일러가 출판한 [대수학]에서 첫 등장 합니다\

    • 더하기 기호(+, plus): 더하기 기호는 13세기경 이탈리아의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사노가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Pluas'라는 라틴어 단어를 기호로 사용했습니다.

    • 빼기 기호(-, minus): 빼기 기호는 1489년 독일의 수학자 요하네스 비드만이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라틴어로 '모자란다'를 의미하는 단어인 'minus'를 기호로 사용했습니다.

    • 곱하기 기호(x, times): 곱하기 기호는 1631년 영국의 수학자 윌리엄 오트레드가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의 몇 배'를 의미하는 라틴어 단어인 'multiplicatio'의 머리글자를 따서 기호로 사용했습니다.

    • 나누기 기호(÷, divide): 나누기 기호는 1659년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분수를 나타내기 위해 '10분의 1'을 의미하는 라틴어 단어인 'sectio'에서 'S'를 따와 기호로 사용했습니다.

  •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은 곱셈과 나눗셈을 먼저 계산합니다. · 곱셈과 나눗셈의 계산 순서와 덧셈과 뺄셈의 계산 순서는 앞에서부터 차례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