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장우 공인중개사입니다.
살기좋은 아파트는 개인의 선호가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으로 정의할 수 없습니다. 어느 분들은 산이 보이는 곳은 어느 사람들은 강이 보이는 곳을 선호하기도하며 도로변을 선호하기도 하고 저층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이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살기 좋은 아파트의 경우 보통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진 곳 교육, 편의시설, 대중교통 등이 균형적으로 잘 갖춰진 곳이 살기좋은 아파트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서울의 경우 한강이 보이는 곳, 업무지구로 향하는 지하철등이 개통된 곳 혹은 앞으로 교통의 호재 및 개발의 호재가 있는 아파트 등을 선호하고 살기가 좋아집니다. 앞으로는 인구의 부족으로 인해서 더욱이 이 격차가 벌어지기 때문에 계속해서 상급지로의 이동이 필요하거나 조용한 시골을 원하면 의료 병원시설등이 갖춰진 곳의 인근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