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토어 전문가입니다.
걱정이란 심리적 불안에서 시작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대게 강한 안정감이 드는일을 하거나 (취미) 불안요소를 제거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걱정을 들게하는 일 자체가 어쩔수없는 일들이나 통제불가능한 일들에서 나올때가 많죠.
그런데 생각해보시면 걱정의 90%는 일어나지 않고 일어난다 해도 어쩔수 없는 일들이 태반이긴 합니다.
그래서 받아들이는 자세가 살면서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일종의 합리화, 방어기제인데... 뭐가 됐든
무슨 걱정이든 일단 마음속에 받아들인 후 스트레스 보다는 해결책 모색이나 다른 즐거운 일들로 가득 채울수 있는 하루가 많아지셨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이란 책에서 걱정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데 어릴적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