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G-SIB 자기자본비율에서 추가자본의 50%만큼 상향 조정된 레버리지 비율을 준수해야한다는 것은 금융회사들은 대부분 타인의 자본인 예금을 토대로 영업을 하는데 레버지리비율은 '기본자본 / 총익스포져 *100'으로 산정하게 되요.
분자의 자본은 바젤3의 기준 기본자본을 사용하게 되고 분모의 익스포져는 위험가중 자산 기반의 자기자본비율과 다르게 명목가액을 기준하여 산출하게 되요 자기자본 비율 규제하에서 금융업종들은 호황기에 보유자산의 위험가중치를 낮게 설정해서 외형상 높은 자기자본 수준을 유지해서 레버리지를 확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