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를 바닥에 두면 닿는 부위에서 눌림과 공기 순환이 부족하고 에틸렌 가스가 한쪽에 머물면서 그부분만 갈변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공중에 매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공중에 매달면 바닥 접촉이 없어 눌림 방지되고 공기 순환이 잘 돼서 균일하게 익고 갈색으로 변화는 속도도 느려집니다. 바나나를 공중에 매달 때 꼭지 부분을 랩이나 호일로 감싸면 에틸렌 방출 감소하고 익는 속도 더 느려지기 때문에 효과가 더 좋고 직사광선이나 난방기 근처는 반드시 피하는게 좋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