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마세요~ 고등학교 가게되면 저절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갓반고라고 부리우는 학교들은 선생님들의 열정도 대단해서 학생들이 포기하는것을 그대로 놔두지 않습니다.
제 딸도 갓반고반열에 끼워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학교 일반고에 들어갔습니다.
1학년 끝난 시점에 성적을 보니 3등급 4등급이 나오고 150명 학생수에서 100등 안에 들지 못하는 과목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좌절하지 않고 멘탈 무너지지 않고 활발하게 생활하고 있고요.
여유가 안돼서 방학동안에 캠프를 못보내줘서 미안했는데, 스터디카페 한달권 끊더니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스터디카페가서 공부하다가 밥먹고 다시 가서 공부하고, 학원가고 그렇게 하더군요.
성적이 안나오는건 둘째치고 멘탈관리가 중요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