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돗물에서 이상한 맛이 나고 목이 아픈데 왜이럴까요?
서울시 관악구 서림동에 위치하는 한 5층짜리 빌라에 거주하고 있구요. 수돗물을 음용한건 아니고 그냥 샤워할때 입을 헹궈내는 수준으로만 사용했는데 그럴때마다 입천장이 붓고 통증이 오고 목이 따가워요.
원래는 괜찮다가 겨울이 되서 온수를 틀때 웅- 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이 현상이 시작된거 같아요. 입을 헹굴때 느껴지는 물맛도 이상하게 변했구요.
이거 왜 이런걸까요? 상황이 이러니 제대로 씻을 수도 먹을걸 씻어먹기도 힘들어요.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