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말을 잘 따라하는 새는 울대라고 하는 성대가 잘 발달되어 있는 새들입니다.
이들은 다양한 소리를 내지만, 아주 어렸을 적에 인간이 옹알이라고 하는 것처럼 말을 배워나갈 때가 있습니다.
이때 사람 목소리를 들려주면 말을 아주 잘하게 됩니다.
사실 가장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사랑앵무나 왕관앵무는 대략 훈련끝에 3% 정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가장 말을 잘하는 구관조의 경우는 10마리중 3마리 정도 할 수 있구요.
그렇니까 모두 잘하는 것은 아니고 앵무새 가운데서도 일부분이 하게 되는 것이죠.
우리나라에서도 어치라고 산까치라고 불리우는 새가 있는데요.
이새가 말을 잘합니다.
앵무새만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구관조도 잘하는 것처럼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