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는 기원전 770년부터 기원전 221년까지를 말합니다. 춘추전국시대의 기원은 주나라가 견융의 침입으로 수도를 호경에서 뤄양으로 천도한 이후를 말합니다. 그리고 춘추전국시대는 진나라가 한, 위, 조나라로 분열되는 기원전 403년을 기점으로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로 구분합니다.
춘추시대는 진, 제, 오, 월, 초 나라가 서로 패자가 되기 위해 다투는 존왕양이시대입니다. 전국시대는 진,초,연,제,한,위,조나라의 일곱나라가 서로 약육강식의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