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건강에 달 부담되게 먹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라면을 건강에 덜 부담되게 먹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국산 라면괴 동남아라면 일본라면 중국라면 등..어떤차이가 있을까요..밀가루종류라든지..스프만들때 들어가는 재료라든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1 ) 나트륨, 지방 : 라면을 건강하게 드시려면 나트륨과 지방 섭취를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면을 한 번 끓여서 기름기를 빼신 뒤 새 물로 다시 조리를 해주시면 지방과 칼로리를 크게 낮추실 수 있으며, 스프는 절반만 넣고 국물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 ) 맛, 영양 보완 : 부족한 맛과 영양은 양배추, 숙주, 양파같이 칼륨이 많은 채소를 넣어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달걀, 두부,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해주시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답니다.

    [한국 라면] 국가별 라면의 특징을 살펴보면 한국 라면은 주로 기름에 튀긴 밀가루 유탕면에 소고기, 해물 베이스의 매콤한 분말스프를 사용해서 나트륨 함량이 높답니다.

    [일본 라면] 돈코츠, 미소같이 돼지뼈나 간장, 된장을 우려낸 액상스프나 건면, 생면을 자주 사용해서 깊은 맛을 내지만 동물성 지방과 염분이 꽤 높은 편이랍니다.

    [동남아 라면] 쌀국수 면이나 얇은 밀면을 주로 쓰고 똠얌꿍이나 미고랭같이 향신료, 피시소스, 달콤한 간장, 팜유가 많이 들어가서 포화지방, 당류 비중이 높은 편이랍니다.

    [중국 라면] 탄력을 위한 알칼리성 면인 라미엔을 바탕으로 마라, 팔각같이 강한 향신료와 고추기름, 묵직한 고기 육수를 결합해서 기름이가 상당히 많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각국 라면의 특성에 따라 한국식은 국물을 적게 드시어, 일본식과 중국식은 조리시 기름기를 최대한 걷어내고, 동남아식은 소스 양을 조절하고 모든 라면에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하는 방식으로 드시면 평소보다 더욱 건강하고 부담이 없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

    라면 좀 더 건강하고 든든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라면을 조금 덜 부담되게 먹으려면 국물을 적게 먹고,

    계란이나 채소, 두부 같은 재료를 함께 넣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면을 한 번 끓인 물은 버리고 다시 끓여 먹는 방식을 사용하면 조금 더 건강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는 분들도 있습니다. 나라별 라면은 면 굵기, 기름 사용, 향신료와 스프 조합 차이가 있습니다.

    동남아 라면은 향신료와 산미가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 라면은 국물 맛이 진한 제품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