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자체에는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얼음은 물을 얼려서 만든 것이며, 얼음 자체가 부패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냉동실에서 깜빡 잊고 두었던 얼음을 1년 후에 먹어도 기존의 얼음과 마찬가지로 괜찮습니다.
다만, 얼음이 냉동실에 오랜 기간 동안 보관되어 있다면, 공기와 냉동실 내부의 냄새, 미세한 먼지 등이 얼음 표면에 흡착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얼음의 맛이나 품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랜 기간 동안 보관된 얼음을 사용하기 전에 얼음 자체를 세척하거나 필요에 따라 얼음 메이커를 청소하여 냄새와 미세한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얼음을 사용할 때 개별 얼음 조각이 비정상적으로 변색되었거나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사용을 삼가고, 필요하다면 얼음을 폐기하고 새로운 얼음을 얼려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