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시어머니에게 남편은 아들이죠.
아들이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 야간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황이 걱정이 되시는 것이겠죠.
하지만 아이는 혼자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함께 아이를 낳았고 육아도 함께 해야됨이 옳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상황에 대하여 시어머니와 불편을 느끼지 않으시려면 남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남편에게 시어머니에게 잘 얘기해달라고 말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