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남자와 여자는 청소년기부터 서로 떨어제 잠 자는게 일반적으로 성인되어 누나와 한 방에서 자는 건 대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게 맞습니다. 특히 남자는 독립성 강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그런 모습에 화 내는건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되어 누나와 껴안고 자는 건 대부분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달라서 정답은 없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라면 큰 문제나 이상함이 없을 수 있지만 성인이라면 어느정도 자립심이 있어야하고 혼자서 자야하는 부분도 있어야겠고 누나를 껴안고 자는 부분도 좀 제 생각에는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