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잘 표현하는 방법이라하면 따로 없는것 같습니다, 상대방에 따라 상황은 달라지고, 감정을 표현하는데 대화를 하는데도 전혀 전달이 안되는경우도 있고, 얼굴표현만으로도 어떤 감정상태인지 바로 파악하는 상대가 있기때문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아내가 제 감정을 너무 잘 읽어서 제가 어떤 상태인지 너무 빨리 알아채서 표현하기 전에 제 상태를 이미 파악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면에서 감정을 숨기는데 급급한것 같았습니다.
반대로 저는 아내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파악하지 못해서 아내의 감정상태가 어떤지 이야기해달라고 말하는편입니다.
일단, 나의 감정을 표현하기 이전에 상대의 감정을 읽는 연습부터 하는게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더 도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대의 감정을 어느정도 파악한 뒤, 나의 감정을 섞었을때 자연스러운 상황을 연출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