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기가 몸에 흘러서 위험하다고 하는 것은 전류사 얼마나 되나에 따라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집에서 사용되는 전기는 220V 전압이지만 몸에 저항에 의해서 전류가 높아지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정전기는 수만V지만 전류사 아주 적은 0.0000001A이기때문에 따갑기만한것입니다. 보통 10mA이하면 생명에는 지장은 없으나 그이상이면 생명에 문제가 도리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전기는 위험하지 않지만 전기가 몸에 흐르면 위험한 것입니다.
정전기의 전압은 높지만 전류가 매우 작기 때문에 사람이 다치지 않습니다. 전류가 몸에 흐르는 정도가 위험한데, 정전기의 전류는 0.0000001A 수준으로 극히 적어 따끔함만 느끼게 됩니다. 집 전압은 220V이지만 몸에 전류가 흐르는 경로에 따라 저항이 낮아지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전압은 전류를 유도하지만, 전류가 몸에 흐르는 양이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정전기의 경우 전류가 짧은 순간에 방전되어 지속적인 전류가 흐르지 않아 안전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