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인구가 너무 많게 되면 결국에는 지구의 자원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 나라의 인구가 감소한다는 것은 해당 국가가 점차적으로 쇠퇴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국가라는 차원의 '경제'를 생각한다면 인구의 유지는 내수시장의 유지를 위해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두 가지를 지혜롭게 균형추를 맞추는 것은 아무래도 경제쪽 부분을 조금 욕심을 덜 내서 인구를 적정 수준까지 유지하는것이 좋겠으나 이 부분은 양립하기가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