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마음이 편치 않으시다면 솔직히 얘기를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가 멀고 회식이 늦게 끝나는 이유로 외박을 하는것이 확실하단 믿음이 필요한 일인거 같은데요
일단 숙박하는곳과 호실번호는 꼭 알려달라하세요.
그런것은 배우자에 대한 배려라 여깁니다.회식후 외박을 당연하다 여기게되면 그럴일 없겠지만 나쁜 용도로 이용할 수도 있는 것이니 남편분에게 그리 얘길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모텔 호수를 알려주고 나쁜 행동은 않을거란 심리전인데요.
가끔 뜬금없이 확인은 필수라여깁니다. 방법을 알려드리려니 윗 방법을 말씀드린거지만
전 먼거리라도 집에 들어오는게 맞다여깁니다.
외박은 집에 있는 사람에게 많은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주게되기도 하지만 남편에게 느슨한 생각과 시간을 제공해주는 계기가 되기도 할수도 있으니 전 외박은 반대인 사람 입니다. 신뢰가 깊다면 믿으시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일주일에 1~2번 외박은 많은 것 같아요
남편이 바람을 핀다는게 아니고 언제라도
그런 시간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사전에 막았음 좋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