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CPR에서는 가스압박만 시행하는 방식이 주로 권장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호흡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제대로 된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가슴압박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한 CPR이 필수인데 인공호흡이 오히려 CPR.의 효과를 저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심정지 초기에는 혈액 속에 어느 정도의 상소가 남아 있으므로 빠르고 강한 가스압박만으로도 산소가 뇌와 심장으로 전달됩니다.
즉 초반에는 혈액순환을 유지시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인공호흡이 꼭 필요한 경우로는 어린이 및 영아의 심정지의 경우 호흡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많기에 인공호흡이 중요합니다.
물에 빠진 경우라면 산소부족이 직접적인 원인이므로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질식이나 약물 과다복요등의 호흡문제로 심정지가 온 경우라면 산소공급이 중요하므로 인공호흡을 병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