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만 마시고 오면 와이프가 바가지를 긁어요
어제 회식이라서 과음을 좀 하긴 했는데…
냉장고에 아이스크림을 넣어놔서 와이프한테 아침부터 잔소리 들으니 기분이 안 좋네요 어째해야 할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빈도가 잦다면 빈도를 줄이시거나 아님 와이프분이 진짜 서운해하시는 이유를 깊이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술을 마시고 나서의 행동이 아쉽거나 같이 시간을 더 보내고 싶거나 하는 이유가 있을거같아오
상대가 싫어하는걸 했을때는 결과가 어떨지 이미 예상하고 계셨을거에요. 그럼에도 아침출근전부터 잔소리는 기분이 좋을리 없지요.
내입장만 생각하니 그래요.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밤늦게까지 안들어오는 남편땜에 걱정했을것고...술취해 횡설수설 비틀비틀 들어오는거 보면 속상했을거고...아침에 눈떠보니 냉장고에는 녹아버린 아이스크림과...술냄새...뭔가 어질러진 것들...속터지죠.
술마시는 사람 좋아하는 여자분들 있긴해요.
그여자분들은 본인이 새벽까지 만취해서 늦은귀가에 집으로 친구들 데려와 술판벌이고 그런분들. 그런분들은 본인이 더 심하니까 남편이 술마시고 왔다고 잔소리 안하죠. 근데 그런스타일 여자와 사실수 있을까요? 아내분이 최고다 생각하시고 오늘은 일찍퇴근해서 청소기도 밀고, 설거지도 하고, 세탁기도 돌리고 집안일에 적극 가담하시면 아내분의 잔소리는 조용히 사라질겁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잔소리를 못하게 움직이시면 금방해결됩니다. 아내가 행복해야 집안이 평화롭습니다.
술 마시고는 아들, 딸이 와도 바가지 긁어요. 아마 아버지한테 바가지 긁는 자녀들도 있을 걸요. 회식 할 수도 있고 술 많이 마실 수도 있다면 바가지도 긁을 수 있죠. 이걸 어떻게 하냐고 물으신다면 회식은 가시데 과음은 하지마세요
과음을 하면 실수를 하게 되고 그 실수로 인해 와이프 분도 예민해지는 부분이 있을 거에요. 그러니 과음 후 크게 실수하지 않으면 와이프분이 잔소리를 많이 하시진 않을 거에요.
술을 마시면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세요!
물론 회식도 업무의 일종이지만 술을 마시고 오면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일단 잔소리를 하면 들어주고, 다음부터는 최대한 줄여보겠다고 말씀을 하세요!!
그럼 조금 누그러집니다.
안녕하세요 과음하고 그러면 아내가 되었던 남편이 되었던 바가지 다 긁습니다
답은 나와있죠 적당히 드시고 적당한 시간에 귀가하고 자주 말고 적당히 술자리 가져야죠
반대로 아내가 본인처럼 하고 다녀도 괜찮으면 대화를 해보세요
미리 말하기
“오늘은 회사 모임이 있어서 조금 늦을 것 같아”
간단한 연락만으로도 불필요한 오해가 줄어듦.
약속 정하기
술자리를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횟수나 시간에 대해 합의.
예: “일주일에 한 번만 늦게 들어갈게” “12시 전에는 들어올게”.
배려 행동
씻고 들어오기, 냄새 줄이기, 다음 날 집안일 조금 도와주기 → 불만이 완화됨.
솔직한 대화
“나는 스트레스 때문에 술자리가 필요해. 하지만 너도 힘들어한다는 걸 알아. 중간 지점을 찾아보자.”
감정 싸움 대신 이유와 감정을 서로 이해하는 대화가 중요.
술 말고 다른 해소법 찾기
운동, 취미, 대화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면 술 빈도가 줄고 아내도 안심.
당연히 술을 많이 마시고 집에 귀가를 하시면 와이프가 화가 날거예요~저녁 퇴길근에 와이프가 좋아하는 것을 사 가지고 들어가서 달래주세요~와이프가 기분이 안 좋으면 집안 공기가 안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