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생인데 진로 장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학생인데 진로 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공부는 못하고 그나마 예체능은 자신있는데

그게 또래 얘들보다 잘하는거지 막상 진로로 하면

못하겠어요 하고 싶은건 많은데 해도 잘 안될것 같아서

시도를 못하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생 때 진로를 섣불리 못 정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예체능을 또래보다 비교적 잘하는 것 같긴 하지만 진로로 채택할 자신이 없으시면 공부도 추천드립니다! 어느 정도 평균 성적만 만들어놔도 무궁한 길이 열리고 다양한 직업 주제를 찾아볼 수 있거든요!! 시작이 반입니다 차근차근 도전해 보세요 질문자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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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럼 자신이 살면서 재미있었던 것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럼 진로가 정해질 수 도 있어요. 예를 들면 자기가 정보 수업에서 코딩이 너무 재미있어서 공대를 갈 수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저도 학생 때는 맨날 꿈이 바뀌고, 하다가 싫증나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요

    지역, 학교 등과 연계된 직업 체험 박람회, 관련 세미나•책들을 접하면서 단순 관심에서 조금 더 깊게 그 직업에 대해 알아보시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와 더불어 안정성, 고정 수입, 미래 발전 가능성 등 여러가지를 염두하며 우선순위를 세워보세요

    요즘은 평생 직장이 없다고 하는말처럼 직업은 성인이 되어서도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너무 큰 부담을 가지며 꼭 지금 뭔가를 하나 확정 지어야한다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은 가볍게 생각하시며 다양한 경험과 정보 속에서 꿈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 아직 중학생 시기에는 완벽한 진로를 정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처음부터 '이걸로 평생 먹고살아야지'라고 생각하면 부담감에 어떤 것도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또래보다 예체능에 소질이 있다는 것은 분명히 남들과 다른 질문자님만의 큰 장점입니다. 지금은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내려놓고, 하고 싶은 일들을 가볍게 경험해 보는 단계로 삼아보세요. 작은 시도와 성취가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기고 진짜 원하는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이 가는 일부터 하나씩 부딪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