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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수영장에서 영상 촬영하다보니 수질이 엄청 더럽던데 몸이 괜찮은 이유는?

아무생각없이 물속에서 영상을 찍어놓고 집에와서 보니 부유물이 엄청나게 많아서 충격적이더라구요.

어푸어푸하면서 조금씩 먹기도 한것 같고, 피부에도 엄청 닿았다는건데

몸은 막상 별 문제는 없습니다.

왜그런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내수영장 같은 곳에서는 물갈이를 2년정도마다 교체합니다.

    그전에는 소독약을 엄청 뿌려서 물을 소독하는겁니다.

    그런거니 너무 오래 있으면 피부에 좋지 않고 입에 들어가는건 별로 좋지 않아요

  • 일단 염소로 소독은 하니까 크게 상관은 없죠 다만 진짜 거기에 소변본사람도 있었을거고 지져분한건 어쩔수 없죠 그래서 수영장도 잘가야됩니다. 수질좋은곳으로요

  • 수질이 좋지 않은 실내 수영장에서 노출되었음에도 몸에 큰 문제가 없는 이유는 건강한 면역력 덕분일 수 있으며, 수영장 물이 염소 처리 등으로 소독되어 일부 오염물질이 제거되었기 때문인데요. 또한, 짧은 시간 동안의 노출이나 개인의 신체 반응 차이도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수질이 나쁜 곳에서의 수영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