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사자성어 등화가친의 뜻이 무엇인가요?
요즘같은 선선한 가을에 가장 어울리는 시자성어로 등화가친이라고 있다고 하더군요. 옛날 성인들이 즐겨썼다는 등화가친 뜻이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등화가친은 '등불과 불이 가까울 만큼 친할 정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가을 밤이 시원하고 상쾌해서 독서에 집중하기 좋은 시기임을 나타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정 이지요. 燈火可親 (등화가친)이란 등불을 가까이할 만하다는 뜻으로, 서늘한 가을밤은 등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음을 이르는 성어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등불을 가까이 하기에 좋다라는 뜻으로
밤에 등불을 켜고 글을 읽던 시절에 생긴
말로서 흔히 가을이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므로 독서를 권장하는 뜻으로 이 말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