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가 언제부터 고급 생선의 취급을 받은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과거에는 고급 어종이 아니었죠. 과거에 고급 어종이라고 하면 민어, 전어 이런 것만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물고기를 보길 바랍니다.
당시 참치는 주로 다른 해양 동물의 먹이로 사용되거나, 고기나 기름을 뽑아내는 용도로 쓰였습니다. 인간의 식탁에서 중요한 어종으로 자리잡지 못한 이유는 참치의 크기가 크고, 처리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데다가 신선도를 유지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참치가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냉동 기술의 발달이었습니다. 참치는 죽고 몇 분안에 온도가 엄청 올라서 무조건 상합니다. 그래서 현재 참치는 잡고 냉동을 하고 그 이후에 손질을 하여서 배송을 하는 형태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