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전날 결석은 보통
인정결석으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학교 규정상 대학 면접이나 입시 관련 활동은 면접이 실제로 있는 당일만 인정결석
으로 보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전날 이동을 위해 빠지는 경우는 원칙적으로는 일반 결석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학교마다 조금씩 다를 수는 있어요.
예를 들어 이동 거리가 멀거나, 면접 시간이 너무 이른 경우 등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담임선생님이나 학교생활기록부 담당 교사에게 미리 말씀드리면 사정결석으로
공결로 인정
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원칙적으로는 인정결석이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조정될 여지가 있으니 미리 선생님께 이유를 설명하고 허락을 받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