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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클립스소다맛

이클립스소다맛

친언니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31살인 언니가 이번 달에 결혼하는데 축의금은 얼마 정도 줘야할까요?

전 27살에 4년제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했다가 상사를 잘못만나서 못버티고 퇴사했다가 최근에서야 재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모은 돈이 2천만 원 조금 안되고 이러한 상황은 친언니도 알고 있습니다.

친언니는 100만 원 원하는 거 같은데 저한테는 조금 부담스러운 금액이라서요..

심지어 저는 이성에게 한 번도 설레본 적 없기도 하고 비혼주의라 앞으로도 결혼을 안 할 거 같습니다.

필요한 물품이나 가전제품을 사주기에는 양쪽 부모님이 해드리기로 이야기 나와 돈으로 줘야 할 거 같습니다.

더하여 저희 자매들은 서로에게 관심이 적어서 돈을 빌려준다거나 선물을 사주는 등의 일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친언니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10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래도웃음이넘치는설렁탕

    미래도웃음이넘치는설렁탕

    돈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가족이니 100만원 하시는게 좋을 듯. 인간관계라는게 손해보기 싫어하는 사람은 지나고 보면 결국 본인에게 마이너스 되는 상황을 만들게 되더라구요. 길게 보세요. 비혼이라고 안늙고 안아픈거 아니에요. 비혼일수록 가족과 가까이 지내야합니다.

  • 굳이 안 꺼내도 되는 비혼주의 얘기하면서

    언니한테조차 돈아까워하고

    심지어 사람들한테 당위성 인정받으려고

    이런 글이나 쓰고 있는 거

    언니가 보면 진짜 의절하고싶겠네요..

    나 결혼 안 할거니까

    친언니한테조차 돈쓰기 싫은데 공감해주세여~

    이런 속내가 너무 다 드러나는데..

  • 언니에겐 결혼식이 인생에있어 가장큰 일일수 있는데 조금 무리해서라도 100만원 정도는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결혼과함께 형부도 생기고 조카도 생기면서 새로운 가족구성원이 만들어집니다. 축으금을 안했을경우 질문자님이 언니나 형부를 볼때 미안한 마음이 생길수있습니다. 무리가 되더라도 언니가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보세요. 질문자님의 마음이 편안할거라 생각합니다.

  • 저라면 친언니라면 100을하고 마음 고생을 안할 것 같습니다. 평생 한번인 결혼식이라 만약 친언니와의 관계가 불편해지면 더 힘들것 같아서요.

  • 안녕하세요.

    가족끼리 축의금을 한다, 안한다기보다 말그대로 가족이니 여행경비나 필요한곳에 쓰라고 돈을 주긴하지요.

    보통 100만원 하는곳이 많긴하죠.

    그런데 당사자가 대놓고 원하는건 흔하지는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혼이시라도 친언니의 경사이니 마음은 전하시는게 좋겠어요.

    질문자님께서 형편에 맞는대로 하세요. 가족이라면 금액에 상관없이 이해할것 입니다.

  • 저도 31살이고 여동생이 29살인데

    올해 저도 결혼식을 올렸거든요.

    제 동생도 솔직히 딱히 모아둔 돈도 없었고

    저도 동생한테 바라지 않긴 했는데,

    필요한거 있냐 물어볼때 없다했고 괜찮다했는데도

    동생이 생각지도 못했는데 축의를 200 해줬어요ㅠ

    물론 저랑 신랑도 제 여동생이 시집가면

    좀 더 보태서 300을 해줄생각하고있습니다..ㅎㅎ

    저희 자매는 사이가 좋긴한데..

    신랑 형(아주버님)은 신랑과 약간 어색한사이..?

    1년에 한번 전화,카톡도 거의 할까말까하고

    1년에 한번 서로 얼굴도 볼까말까 한 사이..?

    아무튼 그런 사이인데도

    아주버님은 신랑에게 축의 200 해주셨거든요..

    참고로 제 신랑은 28살, 아주버님은 32살입니다.

    물론 가족마다 개인마다 상황도 다르겠지만

    제가 겪은대로 말씀드려봅니다..

    뭐 축의 금액에 정답은 없지만

    작성자분 말씀대로 비혼생각이라 돌려받을것없고

    언니랑 사이가 그저 그렇다해도..

    아무래도 가족이고 평생에 한번인데

    100만원을 축의 하는건 많이 어려우실까요?

    아니면 그냥 축의는 50정도 하고

    언니분께 축의는 많이 못하는 상황을

    잘 얘기해보는 방법도 있을 것 같구요..

    조금 더 자리잡고 안정적으로 되었을 때

    필요한 가전제품있으면 해주겠다 이런식이나

    그냥 그럴 생각 없으시면 딱 50만 하고

    이런저런 얘기 마세요~

    결론 솔직한 저의 개인적 생각은

    제가 언니입장 작성자님입장 딱 중립으로 봤을 때

    자매 사이가 좋고 그냥 그렇고를 떠나서,

    그리고 언니가 작성자분이 2천정도

    모아두신게 있는것도 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그래도 가족이고 친 자매인데..

    평생에 한번 결혼이니

    축의 백만원 하심이 어떨까 싶습니다..ㅠ

  • 50~100정도 선이 적당하죠

    아니면 가전을 하나 선물해 주는것도요

    제 친동생은 저 결혼 할때 김치냉장고를 사줬었거든요

    100이 너무 부담스러우시면

    현금 50에 소형가전(에어프라이어 같은거)

    하나 사드리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선물이면 모를까 형제끼리 축의금은 보통 안하지 않나요ㄷㄷ

    언니한테 직접적으로 말해보세요. 본인의 경제적 상황이 이러이러하니 나중에 애기 선물로 대신하면 안되겠냐고요.

  • 보통 가족간에는 50-100정도합니다.

    저도 50했었구요.

    솔직히 가족간인데 축의금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긴합니다...한국문화는 돈으로시작해서 돈으로끝나는거같아요;

    축하해주는 자리에서 수금을하는 이상한나라;

    50정도하시면 적당할거같습니다.

  • 친언니면 100만원 정도면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도 자주보는 관계인데 나중에 보면 후회할수 있고 괜히 그때 좀 더 할걸 미안한 마음이 들수도 있어서 적당하다고 봅니다

  • 원래 직계가족은 안줘요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보통은 가족들이 필요한 게 있냐 물어보기는 하는데 달라고는 안합니다. 

    필요한 게 무엇이 있는지 그냥 물어보세여 

  • 보통 30만원 플러스 가전제품 이렇게 하거나 하다라구요 특히 사회 초년생이나 20대 분들한테는요.

    모은돈이 2000만원 정도이시고 언니분께서도 아는데 나중에 여유될때 주거나 작게 가전제품하나 해줘라 하면서 부담을 줄여주지 100만원 원한다는건 조금..

    사이가 좋으시다면 원하시는대로 해도 되는데

    비혼주의자인 동생에게 돌려줄 기회도 없으면서

    심지어 사회초년생에다 재취업해서 힘든 동생한테 백만원은 그냥 가족이니까 넌 이정도 줘야지 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같은 집안에서 자라도 각자의 속내는 다 다르고 요즘은 특히나 이기주의자가 많습니다.

    안좋은 예시를 좀 많이 봐서 그런지 걱정되네요.

    우선 언니도 내 사정 알지 않느냐 돈은 내가 이거때문에 모으는거라 깰수가 없다. 작게 가전제춤이나 50만원 내로 어떻게 해보겠다. 라고 해보세요.

    거기서 엥? 하면서 니 돈 모은거 있잖아 그정도도 못해줘? 하면 걍 무시하세요.

    동생이 결혼생각 없어보이고 3년만에 2천만원 모았으니까 쉽게 보는걸수도 있습니다. 니돈 내돈 이런식으로요.

    좋게좋게만 봐라 왜 나쁜얘기를 하냐 그럴수 있는데 요즘세상에 가족도 믿어선 안된다는 말이 있을정도이니 저는 한번 부정적으로도 의심을 해보고 그럴 사람이 정 아니다 싶으면 사정 설명해보시고 합의해보세여

    그리고 축의금은 주는 사람 마음대로, 경제상황대로 결정하는겁니다. 당사자가 돈 줘 해서 그만큼 주는게 아니라요

  • 그래도 친 언니니까... 백만원 정도 하시면 어떨까요?

    만약 금액이 너무너무 부담되시면 70-80만원 정도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축의금은 많이 내면 좋지만

    본인의 재정상태에 맞게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언니의 바램대로

    백만원을 해줘도 되지만

    생계에 지장이 되면 안되겠지여

    해서 오십만원이 적당하다고

    보네여

  • 가족이면 100만원이 적당하긴 한데..조금 부담되더라도 왠만하면 축의금은 많이 내면 다시 어떤 식으로든 돌아온다 생각하고 내시면 좋습니다

  • 그래도 친언니면 내가 축하할수있는 금액까지는 해야 하지않을까요 무리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내 형편에서 할수있는 금액은 해야죠 서로 서운하지 않게

  • 그래도 친언니이고 한번있는 결혼식이니 100만원이 적정할것 같습니다. 아예 돈을 못버는것도 아니고 직업도 있으시니 꾸준히 돈은 버시니 100만원주는게 마음이 덜 찝찝할것 같아요.

  • 형편에 맞게 하는거지, 축의금이 부담스러울 정도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사실, 100만원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축의금은 주고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므로,형편이 안되면 적게 주시고 적게 받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어차피 100주면 나중에 100받을 것이니 언니라면 시원하게 100 쏴주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친언니이니 받고 입닦진 않겠지요^^

  • 아무리 정이 없는 자매라 할지라도 그래도 친언니 인데 100만원은 해야될것 같아요 축의금은 꼭 받아야 하는것은 아닙니다ㆍ나중에 언니가 살아가면서 동생에게 은혜를 갚을것입니다

  • 20년전에 제 동생은 저 신혼여행비를 내줬어요 저역시 동생 결혼할때 신혼여행비 줬고요 친언니인데 저라면 100만원은 줄거 같아요 인생 최대 경조사라고 할수 있잖아요 그런데 님 생각이 가장 중요하긴 하죠 언니가 섭섭해해도 상관없으면 주고 싶은만큼 주세요

  • 필요한게 있는지 물어 보시고 없다고 하면 현금이 낫긴 합니다. 가족이니 100만원정도는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결혼할때 언니도 그만큼 해줄테니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 글쓴이가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이시라 돈도 버는데

    보통은 이런경우 가전제품을 하나 선물하는데

    이미 혼수 준비는 다 되신것 같고 언니가 100 만원 얘기 하셨다면 당연히 100만원 하셔야해요

    글쓴이께서 비혼주의라 하셨지만 사람앞일 모르는거고 혹 글쓴이께서 결혼하시게 되면 언니는 100만워보다 훨씬 많은도 부주하실거예요

    100만원 적당해요

  • 지인이면 10만원 ~30만원 했겠지만

    친언니이기 때문에 액수에 상한은 없으리라고 보이지만

    정해달라고 하신다면 100만원이 적정합니다

  • 본인 생각에 100 정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정도 하는게 맞아요. 나중에 또 생각나고 후회할수도 있어요. 제경험이기도 하고요.

  • 그래도 친언니의 결혼식에 그 정도 축의금은 괜찮지 않을까요? 계속 일은 하시면서 돈을 버실 건데 나중에 앙금이 남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저라면 언니분이 어떻게 원하신다는 표현을 하신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친자매 사이에 100만원 적정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부담이 되실 수는 있겠지만 잘 판단해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사실 정해진 룰은 없지요. 집집마다 상황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니까요. 통상 100만원 내외로 하지 않을까 싶긴해요. 아니면 그 정도 금액대로 신혼집들이 선물..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돈 모은돈이 2천만원이고 친언니가 결혼하면 100만원주는것이 맞겠죠.본인이 결혼을하든 안하든 그건 중요하지않겠죠.남이 아닌자나요.

  • 엄마아빠랑 같이100만원 채우는게 많을 것 같습니다.

    100만원은 굉장히 부담스러운 금액이기떄문에

    언니에게 진심으로 충분한 금액을 선물해주세요

    50이면 적당할거같네요

  • 가족간의 축의금이 얼마를 해야 적당할지 질문을 올리는 것 자체가 솔직히 잘 이해가 되지않네요.

    질문 끝 부분을 보니 친자매지만 데면데면 지내는 가족인것 같은데 죽일듯이 싸운것 아니라면 그래도 피를 나눈 가족인데 무언가 해주는 있어서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것 같은데요.

    나중에 돌려받지 못 할 상황이니 많이 주는게 아깝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냥 좀 가까운 친구 결혼한다 생각하고 2~30만원 하시는게 맘이 편하실것 같아보이네요. 다만 언니가 좀 서운해 하실 것 같구요.

    저는 언니가 결혼을 한다면 할부로 계산해서라도 냉장고, 티비 등 대형 가전 하나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은데요.

    부모님이 안계시면 나중에 의지되는 사람은 가족뿐입니다. 결혼도 안하실거라고 하셨으니 나주에 기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깝다 생각마시고 마음을 다해서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언니라면 언니가 원하는 금액 해줄 것 같아요 지금은 비혼주의시라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고, 혹여 결혼을 안하신다면 생각이 있는 언니라면 돌려줄테지요 

  • 친언니이면 지금이천정도잇는데

    없는것도아니고요. .100만원하세요. ..

    사정이마니어려우시면 적당한금액주시면되는데

    취업도하셧고 돈도이천이면

    백만원은 아니것도 아니죠. .....

  • 가족이니 그 정도가 적당한거같아요 못해주면 나중에 미안할거같아요 저 결혼할때 언니가 세탁기를 사줬는데 언니 결혼할때 해주려햇더니 그냥 돈으로 주라고 일정금액만줬는데 더 줄껄 미안하더라구요

  • 저는 이미 결혼한 상태에서 동생 결혼할 때 축의금 200했는데요~ 그래도 가족이니 다른사람들보다는 좀 더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최소 50만원 이상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보통은 선물을 많이하는데요

    아니면 가전제품 구매할때 도움이되라고 적당하게 주기도해요

    제 생각에는 50~100정도가 적당한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부담스럽다고 해도 100만원 정도는 해야 섭섭해 하지도 않고 뒷말 뒷탈도 없을거 낱아유

    잘 판단하셔요

  • 나이대나 여러가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친족간 같은 경우 별도 가전제품 등을 선물하거나 20만원 정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혈연이다보니 적어도 피안방울 안섞인 남보다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깊숙히도움을 줄꺼에요 100만원 하시는걸 권유드려요

  • 에고 돈이 아예 없고 힘들면 몰라도 언니 결혼에 100만원 보태드리는 것이 아까우신 것인지요. 친형제, 친자매 일에서는 계산이 포함되는 사이라면 이미 그 사이는 친형제, 친자매도 아니니 거죠 ㅠ. 근본적으로 가족에 대한 관념부터 진지하고 갚게 생각해보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 가족이고 또 친언니이니 적어도 100만원은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앞으로 계속 봐야하는 사이니 어색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하셔야겠네요

  • 1천만원 줘도 안아깝다~

    천만원 어때요?

    더 벌어서 더 줄수 있다고 큰소리도 치고

    도우면 좋지않아요?

    많이 도우셔요^^;

    좋은날되셔요 ~

  • 형제끼리 축의금은 보통 안하지 않나요ㄷㄷ

    언니한테 직접적으로 말해보세요. 본인의 경제적 상황이 이러이러하니 나중에 애기 선물로 대신하면 안되겠냐고요.

  • 비혼주의니 설렌적 없다느니 본인을 포장하지마시고, 그냥 언니한테 피같은 내 돈 아까워서 주기싫다하세요.

    인간관계가 아니라 가족관계인데 아까워서 여기에 질문하는데, 언니가 이걸 알면 퍽이나 축의금 받겠네요.

    말하기 뭐하면 이 질문을 언니한테 슬쩍 보여주는겁니다.

    그러면 언니가 정떨어져서 축의금 안받으려 할수도 있겠네요.

  • 언니가 100만원 원하면 그렇게 해주세요 나중엔 살면서 언니와형부 도움받는날도 많고 덕 볼날도많아요 친언니인데 뭐가 그리아깝나요

  • 다들 소득이 다르고 주어진 환경이 다른데 백만원을 해라 200만원을 해라 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본인의 환경에서 본인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축의금을 하면 될 듯 합니다

  • 친척도 아니고 언니 축의금을 저울질하는건 슬프네요 그냥 능력껏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언니가 다 이해하겠죠 힘든돈은 내가 언니라면 받지않을거 같네요

  • 전재산이 100만원 이라도 그냥 하십시오. 님 기분도 좋아집니다. 심지어 얘기까지 나눴는데, 그에 못미치면 서로 기억에 남습니다.

  • 언니가 백만원정도 원한다면 백만원을 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지금당장 남도움없이 혼자도

    모든게 다 해렬될거 같아도 젊고 아파본적도없으니 아무런 힘듦이 없을것같아도 가족을 등한시하면 안됩니다 좋은일에 기분좋게 하세요 미래에 대한 계산 옳치않아요 사이가 안좋아도 가족이기에ㅡ

  • 질문자님께서 원하시는 답변의 내용이 추정되긴 하는데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 말씀드리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래도 100만원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 언니분 본인이 원함

    원하는 금액이 질문자님께 어떻게 전달됐는 지는 모르지만 원하는 금액을 알아버렸으니...

    2. 평생 엮일 관계

    아시다시피 언니는 가족입니다. 다짐을 하고 연을 끊지 않는다면 친하든 친하지 않든 결국 평생 엮이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일은 알 수 없어요. 어떤 계기로 친해지실 수도 있고, 질문자님도 결혼하실 수 있습니다. 100만원 적은 돈은 아니지만 평생 볼 사람인데 괜히 관계 나빠질 필요 없으니..

    3. 결혼식

    요즘은 결혼의 무게가 많이 가벼워졌지만, 그래도 결혼식은 작은 일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혼하신 분들 보면 결혼식에 지인, 친구들이 축의금을 얼마 했는 지 10년이 지나도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언니분에게는 작은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질문자님을 기억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4. 후회, 찜찜함

    질문 글까지 남기실 정도로 고민이 되시는 것 같은데, 그냥 100만원 주고 털어버리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절, 부모님 결혼식, 각종 가족/친인척 행사 등 결국 계속 마주치게 될 텐데요. 그때마다 찜찜하실 수 있습니다.

  • 제동생은 재혼인데 올해 2월에 식올렸습니다 저도 100만원 축의금 했습니다

    참고로 전 오빠구요 글쓴이님 의도를 보면 친언니인데 비혼이니 뭐니 하는거 보니 많이 친한거 같지도 않고 돈 아까워 하시는거 같네요 좀 이해가 안갑니다

  • 부담스러운 금액이겠지만 먼훗날을 생각해서 친언니에게 100만원 정도 축의 할것 같아요~~ 안보고 살것도 아니고 평생 보고 살테니까요

  • 저는 동생한테 돈보다는 물건으로 받긴 했어요

    작성자님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취직 전이라면 가벼운 선물으로 취직하셨다면 가전 하나 정도가 적절할 것같아요

  • 저는 동생이랑 사촌들이랑 돈 모아서 가전 하나 사줬습니다! 

    근데 가전은 다른곳에서 온다고 하면 저는 그냥 

    토스트기+커피머신+에프 세트 정도면 되지않을까 싶어요

    글쓴이 형편 아는 언니가 그정도는 감사하다 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건보다는 마음이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돈이야 세상사는데 필요한거 압니다! 

    근데 결론은 그 돈은 어떻게든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의미있는 다른걸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 결혼해서 가정이 있으면 모를까 커피머신같은 선물정도면 되지않을까요? 100을 바라는 친언니가 철이 없어보이는건 저뿐일까요? 저라면 안받아도 안서운할거같은데..

    실제로 저는 저희 언니 결혼할때 직장다녔지만 축의금 따로안하고 신행때 입으라고 커플티 사주고 땡쳤는데..

    만약 100만원 안준거로 언니가 서운해한다면 이제부턴 정말 피를 나눈 사이일뿐이다 정도로 관계를 생각하시고.. 각자의 삶에 집중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앞으로 조카 태어나면 백일,돌잔치, 어린이날, 생일, 크리스마스, 짜잘하게 돈들어갈일 천지인데 언니의 마음가짐이라면 거리두기 추천드립니다

  • 저도 비혼인 입장이라 일단 '그래도 경사는 축하해야지'같은 조언의 탈을 쓴 강요는 거르라는 말부터 드리고 싶네요.

    가족이라고 해도 모든 가족이 다 돈독해야 할 이유도 없고, 애초에 직계가족은 식 준비나 축의금 받는 것 등을 돕고 필요하다면 선물정도나 하지 축의금은 안내는거로 아는데요.

    애초에 20대 사회초년생에게 30대가 금전적 기대를 한다는 게 잘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2살 터울 남동생이 있는 여자고 언니분 또래인데 동생이 남자애라 군대도 있고 하다보니 아직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않은 상태라 틈틈히 용돈줘가면서 키우고있고, 금전적으로 얘가 저한테 뭘 해주길 요구는 커녕 기대한 적조차도 없습니다.

    비혼이긴 하지만 결혼을 하더라도 동생한테 축의금을 요구하진 않을거고요.

    오히려 어쩌다 뭐 누나 생일이라고 영양제 선물해주고 그러는거 보면 너무 기특하고 야 니가 무슨 돈이 있다고 이런걸 주냐 마음만 줘도 충분하다 하는데...

    축의금이란 말 그대로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주는 돈인거고, 질문자분이 마음이 내키는 한에서, 부담되지 않는 한에서, 주고싶은만큼만 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돈이 많아 많이 해주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면 능력껏 하시고 나중에 따로 필요한걸 물어보세요

    많이 해줘도 부족한 사이라면 많이 하주면 좋죠

    그게 아니라면 소신껏 하세요

  • 신랑32살때 결혼했는데 누나들과 형들에게 50씩 받았어요. 형제들이 나이가 있으면 폐백할때 따로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저같은경우는. 남동생하나있는데 대학생이여서 아무것도 안받았어요. 님은 직장인이니 안할수는 없고 50 이면 적당할꺼예요. 서로 안챙기던 사이라도 배우자가 생기면 배우자 성향에 따라 서로 챙기는 집이 되기도 해요. 저희 집도 동생이나 저나 서로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동생 배우자인 올케가 생일 선물이나 이것저것 잘 챙기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생일 때나 저희 아기들 생일 때 등 케익이나 간소한 선물들이 오고 가고 해요. 언니가 살다보면 아기도 낳을 거고 그렇다 보면 동생이 애기 태어났을 때나 돌 때나 초등학교 들어갈 때나 이럴 때 선물을 줘야 되는 상황이 오기도 할겁니다 그럴 때는 여유가 없으면 10정도 여유가 있으면 2~ 30 정도 하면 되고요

  • 친언니 결혼에 100만원을 원하면 100만원 하면 좋겠지만 동생분 형편이 그렇지 않아보이네요

    편지로 언니가 원하는 금액을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말과 결혼식 축하한다는 편지와 30만원 축의금을 하고 언니에게 쇼핑가자고 10만원 미만 정도 금액의 쇼핑 선물하면서 서로 잘 지내길 바랍니다 언니 남편에게도 5만원 정도 금액의 선물을 하면 서로 좋을거 같습니다

    100만원을 해야하나 라는 언니 말에 너무 생각하지 않길 바랍니다

    선물은 속옷도 좋을거 같고요

    감사합니다

  • 저는 친형 결혼할때 따로 축의금 주진 않았고 다른 친구들말 들어보아도 친형제결혼하는데 축의금을 줬다는 말은 못들었네요.

    오히려 저는 결혼당일 형 도우미(짐운반, 보관, 식장과 의사소통등) 축의대, 이사 전부 도와줘서 오히려 형한테 돈을 받았습니다.

  • 보통 직계가족끼리는 돈보다는 가전이나 다른 선물로 대체하는 편이 많습니다. 서로 여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금전은 안주고 안받는게 좋을듯합니다.

  • 형편따라 정성으로 하면될것같습니다

    가족간에도 예의와 정 아닐까요~

    직계가족의경은 50에서100 윗사람이면 좀더 아랫사람이면 조금덜~

  • 친가족에 대한 축의나 부조는 집집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친척들의 결혼식에 나의 부모님이 얼마를 했는지부터 시작해서 따져야할게 너무 많아서

  • 저는 삼남맨데 서로 축의금 안했어요. 그냥 냉장고나 TV같은거 사주긴했는데 따로 돈으로 주진 않았어요. 저희 집은 가족끼리 돈 주고 받는거가 좀 삭막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 최근에 재취업 하신거면 재정상태가 그닥 좋지 않은 상태로 보이는데, 본인에게 부담이 크지 않은 선에서 드리는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한 3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 가전제품등 선물로 준비하면 좋을것 같아요 ^^

    동생분께서도 카드 할부로 구매하면 부담도덜고, 언니한테는 기억에 남을 좋은 선물이되고.. 1석2조 아닐까 싶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축의금은 각자 형편에 맞게 하는데 좋다고 생각합니다

    받는 입장에서 요구하는 건 권한 밖인 것 같구요

    얼마를 주던 축하하는 마음에 감사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부모님과 합쳐서 가전 하나를 해준다던가 하는 건 어떨까요?

  • 친언니 축의금은 많이 내면 좋지만 자신의 재정상태에 맞게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언니의 바램대로 주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으면 상황에 맞게 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기전 슬쩍 진실되게 얘기해보게 좋을거 같네요.

  • 달팽이님 재정상황에 맞춰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라면 50받아도 너무 고맙게 받을 것 같아요~ 설마 언니가 서운해하려나요~ 전 50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참 머리아픈 상황이시네요.

    아게 많이 주고 싶어도 상황이 좀 어려고 적당히 주자니 다른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만 이럴땐 금액 보다 조금 더 값어치 있을 만한 센스있는 선물을 준비하거나 지금 낼수 있는 최대한의 금액을 내는게(100만원을 내라는건 아닙니다) 좋을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그래도 애쓴 티를 낸다면 받는 상대방도 이햐해주실것 같아요

  • 관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50도 충분한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스트 프렌드 사이에서도 50은 되게 힘든 금액입니다. 가족이니까 할 수 있는 관계죠

  • 100만원이 부담스럽다면 가족이니 그래도 50만원 적당 할거 같습니다.

    나중에 축의금이라는게 참 애매 허긴합니다

    관계에 따라 다르거든요

  • 친언니분께서 결혼을 하시는군요

    집안에 행사잇음 항상 축의금은 얼마를 해야하나 매번고민되는게 사실이에요

    마음 같아선 많이하시고 싶겟지만 여유가 되시지않는다면

    50도 괜찮은거같아요 진심이담긴 편지도 좋을거같구요

    진심으로 축하해주면 언니분도 좋을거에요

  • 지금은 연애경험이 없으셔서 비혼주의로 생각하실 수 있으나

    많은 분들이 비혼에서 결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시는 것이 좋은데,

    경조사비의 경우는 보통 가는만큼 오고, 오는만큼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만약 질문자께서 결혼을 한다는 가정을 했을 때

    경제사정을 따지지 않고, 언니가 이정돈 하지 않을까 하는 금액이 50이면, 50만 하시면 될 것 같고

    100이상이면 100이상을 해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받아도 서운하지 않으시다면요.

    어릴때는 자매간에 우애가 없어도, 나이가 들면서 깊어지는 경우들도 많이 있으니

    있을 때 잘해야, 없을 때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결혼과 같은 부분은 평생 말이 따라오죠.

    잘 생각하셔서, 우애가 상하지 않으신 선에서 부모님과도 상의하셔서 결론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 친언니 결혼이라 당연히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네용..

    축하하는 마음은 크지만 최근에 재취업을 하면서 아직 경제적으로 완전히 안정된 상태는 아니고..

     모아둔 돈도 많지 않은 상황이라 큰 금액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이해돼요. 

    암튼 축의금은 마음을 전하는 의미가 더 큰 만큼 현재  형편 안에서 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친

    언니라고 해서 반드시 100만 원을 해야 하는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고… 저라면 그래도 

    50만 원 정도만 해도 충분히 성의 있는 축의금이라고 볼 것같아요

    언니도 질문자님의 상황을 알고 있다면 그 정도 금액을 이해하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두 중요한 것은 금액의 크기보다는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이고 무리해서 큰돈을 내고 나중에 힘들어지는 것보다는 감당 가능한 선에서 축하의 뜻을 전하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 

  • 서로 관심이 적다 해도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니라면 그래도 가족인데 남들보단 많이 해주는게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동생의 형편을 다 아는 언니가 님에게 어떤 액수를 원하는지 눈치를 주는것도 웃기긴 해요. 언니가 눈치를 준다고 님이 부담을 느끼면서까지 해야할 이유도 없구요. 그러니 사정이 안좋아서 이번달 땡길 수 있는거 다 땡겨서 넣었는데 그리 많진 않다고 하면서 한 50만원정도 주면 될 것 같아요. 그거 가지고 섭섭해하면 언니가 못된거죠. 그런 언니에겐 1원한푼고 아까울거예요.

  • 지금 재취업해서 모아둔 돈이 넉넉지 않은 상황을 언니도 아는데 100만 원은 확실히 부담되실 거예요. 심지어 질문자님은 비혼주의이시니 더 그렇게 느끼실 수 있고요.

    친언니 결혼식이라 마냥 적게 할 수도 없고, 또 사정도 있으니 정말 어려운 문제예요.

    일반적으로 가족 간에는 좀 더 성의를 보이는 게 맞지만, 본인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면, 무리하게 큰 금액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언니가 본인의 사정을 알고 있다는 점도 중요하고요.

    가장 합리적이면서도 마음이 잘 전달될 만한 금액은 50만 원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사회 통념상 결혼 축의금이 2025년에는 10만 원이 기본이 되었다고 하지만

    가까운 언니에게는 그보다 좀 더 신경 썼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면서도 상황에서는 큰 결심을 보여주는 금액이거든요.

    만약 50만 원도 너무 부담된다면 30만 원도 이해해 줄 만한 금액이라고 생각해요.

    홀수 단위로 금액을 주는 게 일반적이라는 점도 참고하면 좋고 말이죠

    질문자님의 마음과 상황 모두 중요한 만큼, 너무 부담 갖지 않고 형편에 맞는 선에서 진심을 담아 축하해주면 언니도 분명 알아줄 거예요. 언니도 질문자님의 상황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정해진금액 이란건 없을것같습니다.

    물론 개인사마다. 집집마다 관계마다 케이스가

    다 달라지겠지만. 말이죠~

    제가 만약 글쓴님의 입장이였다면..

    100만원 그냥 투척해줄것같아요~ ㅎ

    뭐 사이가 고왔거나 미웠거나 피는 물보다 진하잖아요.

    이제 결혼하고나면 이전처럼 예전같은 사이로는 되돌아갈수 없으니 가벼운마음으로 줄것같아요~

    금액이 좀 부담스럽다면 님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금액을 해도 좋을것같구요^^

    저희 친언니는 결혼할때 저한테 옷부터 사주더라구요. 물론 우울하다못해 방치당했던 둘만의 가정사가 있어서 더 그런탓도 있었지만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서로의 입장 차이가 많습니다 가족간에 굳이 이걸 돈으로 해결한다는게 조금 그렇네요 언니라는분도 동생한테 해준게 없는데 결혼한다는 이유로 100을 원한다는것도 말이 안되구요 동생입장에서 결혼뿐만아니라 조카도 나오면 선물도 해줘야하는데 적당하게 20-30해주면 나을듯합니다 적게주고 적게 받는다 서운해도 어쩔수 없죠

  • 가족간의 형평성 나의 재무상태 본인이 지금 처해있는 상태를 언니에게 대화해보고 어떻게 좋은쪽으로 이야기 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꼭 금전적인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으로도 도움을 주면 좋을듯합니다

  • 이런건 개인차도 심하고 가정마다 달라서 정해진 금액은 없다고 생각해요. 질문자님께서 100만원이 부담스러우시면 적당한 금액으로 결정하세요. 무리해서 해주지 마세요.

  • 원래 축의금은 사회적 통념상 얼마가 적당하다 말하는 거지 확실히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니까요. 더군다나 서로의 사정을 잘 아는 친자매 간이라면 조금 더 유도리있게 준비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쓴이님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가족간에는 축의금보다 다른 방법으로 지원하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 저라면 자금에 여유가 없고 100만원이 부담된다면 아무리 친언니여도 따로 대화해서 사정얘기하면서 같이이야기하면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저라면 50 에서 60정도는 축의금으로 낼거 같어요!

  • 정해진 금액은 없지만, 지인 보다는 크게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사정상 낼 수 있는 금액내로 내고 양해를 구하는 편이 좋을 거 같아요! 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한 거 잖아요!

  • 이번 기회에 언니와 친해지는건 어떨까 싶네요. 그래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건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축의금은 작성자님께서 주시고 싶은만큼 주세요.

  • 정해진 건 없다고 생각 해요. 본인 사정에 따르는 만큼 정도만 해주면 될 거 같아요. 서운할 순 있어도 그런 걸 이해 해줄 수 있는 게 가족이 아닐까 싶어요.

  • 정해진 건 없는 것 같아요 각자 사정에 따라 형편에 따라서 축의하는건데 언니가 동생 사정 잘 알면 대놓고 달라고 하지는 않을거예요 언니와 잘 대화해보세요

  • 자기 동생의 현재 상황을 안다면 100만원이 부담스러울거라 느끼실거같은데,,

    제가 님이라면 50만원 낼거같아요 100만원은 너무 크네요

  • 저도 친동생 결혼할때 100만원 까진 아니지만 큰 금액으로 축하해줬어요. 축의금 50만원에 폐백 생략해서 신혼여행갈때 쓰라고 여윳돈 챙겨줬어요. 친척들도 폐백 생략해서 여행비로 챙겨준것 같아용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친언니 결혼식에 여유가 있으면 백만원 해주면 좋겠지만 글쓴이님이 모은돈도 많지 않고 과정을 친언니가 더 아실테니 가능하신 금액으로 주시면서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이해하지 않을까?싶어요

  • 저는 친언니 축의금 보다는 공기청정기 해줬어요!

    그래도 대략 120정도여서 그 금액대가 제일 무난했어요

    비혼주의고 결혼을 안할 예정이라면 50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선 친언니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아무리 친언니지만 본인의 형편을 고려해서 축의금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축의금은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하고 나중에 빚이더라구요. 저라면 살림에 필요한 가전제품이나 필요한 것을 사줄 것 같습니다. 50만원 이내로 해서 필요한 것을 사주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싫다면 본인이 부담스럽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무리해서 언니가 원하는 100만원을 줄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상황이 이러해서 우선은 50만원을 하시고 나중에 언니가 아이를 낳으면 그때 더 많이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가까운 지인이라면 10만원에서 30만원 하겠지만 친언니라면 100만원은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100만원이 큰돈이지만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으니 100만원 고민이시라면 그렇게 하는게 좋으실거 같아요

    아마 언니는 결혼하시면 더 많은것을 해주실거에요

  • 양가 부모님들께서 가전제품을 전부 해주시는 걸까요? 100만 원이 부담스러우시면 달팽이님이 생각하시는 적정 금액에 공기청정기나 제습기 정도의 많이 비싸지 않은 가전 하나를 더 해주시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 친언니가 결혼하시는군요. 글쓴이님도 미혼이고 어리셔서 백만원은 부담되시겠어요.

    축으금도 딱히 정해진 기준은 없으니 형편되시면 50만원정도 해도 될것같아요.

  • 친언니 결혼식 축의금이 얼마를해야하는지가 중요하게 아니라고 봅니다

    축의금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하면될것이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면됩니다

  • 아무래도 친언니이다 보니까요 30만 원 이상은 축의금을 하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싶네요 친구라면은 10만 원 정도이니까요 그걸 생각해 보면요

  • 상대방이 해달라고 말한다고 해도. 자기 선에 맞는 금액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너무 고민하지말고 자기 맞는 금액으로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부모님 한테 한번 얘기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친언니 결혼식 축의금은 30만원에서 50만원 이상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가족 간의 관계가 가장 가까운 만큼 친구나 직장 동료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 친언니지만 친하지많고 본인도 결혼 안할거면 30~50선이 적당할거같고 요즘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울텐데 그런거를 이해 못해주고 하는 친언니는 정말 이건 아니라고봐요

    부담이 될텐데 언니랑 대화로 잘 헤쳐나가기 바래요 파이팅~~

  • 흠... 자기 동생한테 무슨 축의금을 바랄까요. 가족끼리 축의금은 보통 안하는데요. 100만원 바라시면 어려운 형편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해도 그 마음이 전해지지는 않겠네요. 두고두고 마음에 남으실것 같으면 100주세요. 참 어렵네요. 내 맘같음 아무것도 안주고 싶네요.

  • 100만원은 큰거같은데요 아직 어리신데 언니가 욕심이 좀 있으신듯요 저희는 좀더 나이가 좀 있었지만 50만원 받았어요 지금 사정이안좋다고 말씀 해보세요

  • 우리 형제들도 축의금 말고

    필요한 가전제품을 사줬었어요

    선풍기 토스트기 청소기 등등

    이건 카드 할부도 되고 하니

    크게 부담없을듯 싶어요

  • 친언니에게

    질문자님의

    그맥이 얼마

    들어 있다는것에

    조금 불쾌 할것 같습니다

    이제는 친 언니가

    질문자님의

    잔고가

    얼마 들어 있다는걸

    알고는 축의금 1백만원을

    은근슬쩍 떠 보는거 아닌지요?

    공무원도

    변호사도 아니고

    큰 금액을 바라는거는

    제 상식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저라면

    남도 아닌

    친언니 에게

    3십~4십만원 딱

    적당

    하다고 봅니다.

    고민 해결 끝

  • 부담 갖지 마세요.

    어차피 축의금은 품앗이 입니다.

    50만원이던 100만원이던

    본인 부담 가지 않는 선에서 하십시요.

    대신 금액에 대한 부분이 있으니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함께 보내세요.....

  • 30만원이면 충분합니다.친언니 지인중에 30만원하는 사람도 굉장히 드물겁니다.백만원은 저같아도 부담스러워요.그렇다고 언니가 살뜰하게 챙겨준것도 아니잖아요?

  • 그림 하나 사 주는 건 어때요? 

    그리고 상대의 요구대로 하지 마시고 자신의형편대로 하세요. 나중에 후회없으려면. 결혼 후에는 더욱 남남같아지기도 한답니다. 

  • 친언니에게 축의금이요?

    솔직히 처음 들어봅니다.

    집안에 경사가 난거라 축하해 주러 온 사람들이

    주는게 축의금인데 당사자가 포함된 가정에..

    그것도 친자매한데 원하는건 좀..

    그렇게 치면 부모님께도 키워주신 것과 별개로

    받아야할 것 같네요.

    친가족은 백만원을 주면 답례품이 그 이상 나가야합니다.

    친척들도 그런데 지출생각 못하고 그러면 큰일 납니다.

    결혼식때 참석해서 이것저것 도와주는 것만으로도

    오히려 받아야할 건데...

    나중에 돌려받?

    좀 이상하긴 하지만 본인이 결혼할 때 그만큼 달라고

    할 수 있다면야 상관없겠지만

    가족끼리 돈으로 계산하는게 좀 그렇네요.

    여태 자매만 있는 집도 축의금을 그렇게까지 주는거 같진 않은데 말이죠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친가족인데 축의금을 할필오가 있나요? 친척이면 10~20만원 정도하겠지밀 가족이면 그냥 가서 일하면서 몸으로 일하고 사진찍고 친척분들 오시면 인사면서 안내해주시면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