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실제로 무인역 이 꽤 많습니다.
인구가 감소한 지방이나 산간 지역에서는 승객이 거의 없어 역무원을 두지 않고 자동 발권기와 카메라만 설치해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요.
폐역으로 완전히 사라진 곳도 있지만, 관광용으로 보존되거나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쓰이는 곳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홋카이도의 기토히라역이나 이시우치다무역처럼 사람의 발길이 드문 곳이 유명한 사례예요.
괴담 이야기도 돌지만 대부분은 단순히 유지비 문제로 인한 무인화된 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