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차에만 타면 자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럴까요?
아침 회사 출근 차량에 타면 관리부장이 뒤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가끔씩 목이 부러질까봐 걱정이 되는 수준으로 목을 꺽어서 잠을 잡니다.
걱정이 되서 얘기를 해줘도 들은체도 안하는데 왜 그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침 출근 차량이나 지하철에 꾸벅꾸벅 잠을 자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날 밤 너무 피곤했는데 숙면을 취하지 못했거나 본인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잠에 빠지는 것입니다 엄습해 보는 참잠 졸음 누가 뭘 한다고 들리겠습니까? 피곤하고 지친 몸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잠을 잠으로서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푹 자도록 놔두십시오 그것은 나 하루 종일 일하느라 피곤하고 지친 그 피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잠을 많이 자는 습관이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은 하루에 5시간 6시간이면 충분한 잠인데도 어떤 사람은 8시간 이상을 자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차를 타거나 일부 불편한 자세에서 기절해버리면 불편하더라고 잘 못 느끼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불편한 자세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배려 차원에서 편하게 자세를 취해서 자라고 해도 되고 그냥 운전에 집중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에서만 자는 것은 흔히 "자동차 수면"이라고 불리며, 차량의 진동과 규칙적인 움직임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쉽게 졸리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업무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되었을 때 차 안에서 잠을 자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이 부러질 듯한 자세로 자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부드럽게 조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하철이나 차를 타면 많이 졸곤 합니다. 아마도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피로가 쌓여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들은 항상 피곤하니까요. 저도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는데 가끔 퇴근후 집에 갈때 지하철 안에서 졸다가 다음 역까지 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차량 뒷자석에서 앉으시면 편히 주무시라고 하시고 본인은 운전에 집중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보통 불면증이나 평소에 과다한 업무 등으로 피로가 많은 이들
또는 애초에 유전적으로
그렇게 차에 앉기만하면 기절하듯이 자는사람이있지요.
보통 그냥 그러려니 하시면될듯해요.
자세를 고쳐잡고 잔다해도
잠들면 결국 자세가 흐트러지기 마련이니까요
운전하는 사람을 배려해서 자는건 안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이유는? 옆에서 잠을 자거나 뒤에서 잠을 자고있는 사람이 있으면
운전자 까지 잠이 오기 때문에요 확실히 이야기를 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부장님이 주무시면 운전하는 사람까지 잠이와서 위험하다고요
되도록 안주무시는게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차에타면 자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원래 잠이 많거나 습관일수도 있지만 아래의 이유가 영향일수도 있습니다.
1. 차의 진동은 잠을 잘오게 합니다.
2. 차안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으면 잠이 잘옵니다.
3. 멀미가 심하면 잠을 자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