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냥이가 둘이 있는데 너무 예민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리아숏헤어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4개월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고양이 둘을 돌보는 집사입니다. 이번에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가게되면 스트레스가 많아질거같은데 이를 조금 덜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언뜻듣기엔 안정제를 먹이면 된다고 하는데 안정제는 동물병원에 가면 되나요? 혹 처방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민한 고양이의 이사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이사 전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 진단 하에 항불안제나 진정제를 처방받아 복용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처방전 없이 임의로 약품을 구매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고양이의 상태를 잘 아는 병원이나 방문 가능한 수의사에게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약물 처방 외에도 이사 전 미리 이동장과 친숙해지도록 훈련하고, 이사 당일에는 고양이를 조용하고 독립된 방에 격리한 뒤 마지막에 이동시키며, 새집에서도 익숙한 냄새가 나는 물건과 화장실을 먼저 배치하여 영역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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