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집 현관문 코팅이 벗겨졌습니다..

이전 세입자가 문에 아크릴로 된 교회 홍보물? 같은걸

붙여두어서 어떤짓을 해도 떼지지않아

스티커 제거제를 사용했는데요

홍보물이 떼지기는 했다만 현관문 코팅도 같이 벗겨진것 같습니다 표면에 단차가 느껴지고 만져지는 감촉도 다른데 어떡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으로만 봤을땐 스티커 제거제 때문에 “코팅(필름/도장층)”이 녹거나 같이 떨어진 상황일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단순 청소로는 복구가 안 되고, “보수 or 재마감” 단계로 가야될것 같아요

    혹시 필름지 잘붙이시면 집주인께 여쭤보고 새로 필름지를 붙이는 걸 추천드립니다ㅠㅠ

    인터넷에서 인테리어 필름 검색하고 문 사이즈 실측후 편하게 재단에서 구매 할수있습니다

    ✔️ 현재 상태 정리

    표면 단차 있음 → 코팅층 일부 손실

    촉감 다름 → 재질 자체가 달라진 상태

    👉 즉, “오염”이 아니라 손상

    ✔️ 해결 방법 (난이도별)

    1️⃣ 가장 간단 (티 안 나게 가리기)

    👉 추천 상황: 면적이 작을 때

    도어 시트지(인테리어 필름) 붙이기

    문 전체 or 손상 부위만 포인트로 커버

    ✔ 장점

    싸고 빠름 (1~3만원대)

    초보도 가능

    ❗ 단점

    부분만 하면 티 날 수 있음

    → 그래서 보통 문 전체 시공 추천

    2️⃣ 부분 보수 (DIY 중급)

    👉 추천 상황: 손상 면적 작고, 비슷한 색 맞출 수 있을 때

    순서:

    사포(400~800방)로 단차 부드럽게

    퍼티(메꿈제)로 평탄화

    다시 사포로 정리

    비슷한 색 스프레이 도색

    ✔ 장점

    원상복구 느낌 가능

    ❗ 단점

    색 안 맞으면 더 티남

    초보가 하면 오히려 망할 확률 있음

    3️⃣ 문 전체 재도장 (가장 깔끔)

    👉 추천 상황: 손상 넓거나 깔끔하게 해결하고 싶을 때

    문짝 전체 샌딩 → 도장

    ✔ 장점

    새 문 느낌

    ❗ 단점

    비용: 10~20만원대 (업체 기준)

    월세면 과투자일 수 있음

    ✔️ 중요한 포인트 (월세라서 특히 중요)

    👉 이건 “생활오염”이 아니라 손상이라

    퇴실 시 수리비 청구 가능성 있음

    그래서 선택 기준👇

    면적 작다 → 👉 시트지로 깔끔하게 덮기 (가성비 최고)

    면적 크다 → 👉 전체 필름 or 도장

    ✔️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 또 강한 제거제 사용

    ❌ 물티슈/알코올 계속 문지르기

    → 더 벗겨짐

    ✔️ 한 줄 결론

    👉 이미 벗겨진 건 복구가 아니라 “덮거나 다시 칠해야 함”

    👉 가장 현실적인 건 문 전체 시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