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에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뱅크 HRHRD전문가입니다.
같은 계열 대기업이라기 보다는
동종 업계에서 현재 근무하고 계신 기업에서 활용했던 지식, 정보등을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 방어차원에서 한 것 같습니다.
보통 회사에서는 1~3년 간 동종업계 이직을 금하는 서약을 받기도 하는데,
회사의 지식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유효한 법이기는 합니다)
직장 선택의 자유를 침해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몇 가지가 있는데
직업 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통제하는가?
과거 회사의 정보, 영업비밀, 지식 등을 사용하는가?
이직하는 회사와 그 전 회사에서의 직무, 직책, 하는 일 등
퇴직의 이유가 무엇인가? (대가를 바라고 이직한 것인지? 비자발적인 이직인지 ? 등)
입니다.
어떻게 보면 정성적인 판단이 될 수도 있지만 위의 내용들도 고려하시는 것이 맞고 정답이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