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 띠지는 돈을 묶거나 정리할 때 쓰는 종이인데요.
여기서 신권 포장용 뭉치돈 띠지는 한국은행에서 나올때
화페의 출고일자 등 출고증명과 같은 인쇄표시가 되어 있는 것으로서
일반 은행점포의 돈을 묶는 종이 띠지와는 다른 것입니다.
따라서 신권 표시 띠지는 분실되면 돈이 어디서 왔는지, 출처를 확인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그래서 수사에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죠.
돈의 출처와 관련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분실이 자꾸 언급되는 것 같아요.
간단히 말하면, 한국은행에서 출고할때 돈을 정리하는 데 쓰는 종이인데,
이게 있으면 수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중요한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