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옴니버스 영화(omnibus film)는 각자 독립되어 있는 에피소드를 한데 묶은,
단편집과 같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영화의 한 장르입니다.
이 용어는 서머셋 몸의 단편 4개를 영화로 만든 1949년 작 《사중주》에서 처음 사용했었습니다.
2007년에 개봉한 기담이 호러옴니버스영화라고 합니다.
2017년 여배우는 오늘도, 더 테이블,
2016년 여자들, 2015년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