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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나 큰 대회일수록 반칙이 심해지고 레드카드도 많이 나오던데, 감독이 퇴장을 당하는 경우도 있던데 어떤 경우인가요?

특히 승부가 잘 나지 않는 게임이고 연장전을 치르고 점수가 박빙일 때 굉장히 치열하고

서로 몸싸움도 심하고 반칙을 해서 패털티킥도 나오고 퇴장도 나오고 나올 수 있는 건 다 나오는 경우를 봅니다. 보는 관객이나 시청자도 굉장히 긴장되고 흥미진진한데요.

가끔 보면 감독도 퇴장을 당하는 경우가 있던데 어떤 경우에 퇴장을 당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 경기장에서 심판은 선수는 물론 감독, 코치도 퇴장을 시킬 수 있으니까요.

    심판에게 과격한 말을 한다든지 심판에게 물리력을 행사한다든지 또는 판정에 대한 도가 넘는 항의가 반복되는 경우라면 퇴장을 당해야지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심판의 판정에 불응하고 계속해서 심판을 도발하며 쏘아 붙힌다던가

    계속되는 경기 난입으로 게임의 진행에 방해가 된다는 판단이 되면 심판의 재량으로 레드카드를 주어 퇴장시킬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잡학다식이었습니다.

  • 축구 경기에서 감독이 퇴장을 당하는 경우에는 심판 판정에 강력히 항의할 경우에 퇴장을 당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흔히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축구에서감독이 퇴장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하지만 퇴장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격렬하게 항의를 해서 퇴장을 당하죠

  •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지나치게 항의를 하는 경우 퇴장 명령이 주어집니다

    감독퇴장은 흔하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도 벤투감독이 항의하다가

    퇴장을 받았습니다

    지나친 항의일 경우 퇴장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