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출판되어 있는 경매서적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과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쓴 책, 이렇게 두가지로 구분되었습니다. 일단 경험이 중심인 서적은 읽기는 편하나, 경매매물의 지리적 장점과 거주중인 임차인 퇴거방법등은 잘 나와있지만 실제 경매를 하기위한 권리관계를 이해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이론중심은 책을 읽기가 매우 힘듭니다. 용어의 생소함도 있고 법률적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 과목중 등기법관련 서적을 먼저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걸 읽고 난뒤 경매서적을 보시면 이해도 빠르고 내용도 확실히 기억에 남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