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잦은 음주는 복통과 설사의 원인이자,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악화 요인에 해당되므로 먼저 금주를 해야하겠으며 그 외에도 과도한 스트레스,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식사를 피하며 약물치료를 꾸준히 받을 것을 권합니다.
잦은 복통과 설사로 불편하고 걱정스러우시군요. 말씀하신대로 과민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장의 기능적인 문제로 인해 복통과 설사가 반복되는 상태입니다. 스트레스, 특정 음식, 음주 등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술은 대장을 자극해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 음주 시 알코올이 직접적으로 위장관을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복통이나 설사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은 음주를 제한하며 증상의 변화를 관찰하시고, 별다른 호전을 보이지 않거나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경우에는 가까운 내과를 방문하여 진료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