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저는 첫여행을 가족들과 제주로 다녀왔는데요. 솔직히 기억에 남는건 육지에서 못먹었던 꽃새우회였어요. 새우까서 생으로 먹는건데 그렇게 달고맛있는건 처음이었거든요.
커피숖이나 펜션 맛집 다 들리고 먹고 구경하고 했는데 집근처에서도 얼마든지 다 경험할수 있는 것들은 솔직히 기억에 안 남습니다.
숙소또한 깨끗하고 시원하면 그만. 잠만자고 씻고 나와서 돌아다니니까 찜질방에서 잤어도 되겠다 싶을정도로 돈이 아까웠어요.
(가족이 간거라 독채펜션 수십만원...아깝..ㅋ)
혼자나 커플이면 찜질방도 추천. 아낀숙박비로 육지에는 없는 별미들 실컷 드시고 오세요.
먹는게 남는겁니다.
그리고 이동거리가 생각보다 길더라구요. 렌트카를 하시는거면 승차감 편한차를 하시거나 스트레스없이 편히 다니고 싶다면 택시이용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