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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이 당시에 강력한 제국으로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는 강력한 군사혁 / 타문화에 대한 유화정책 / 유연한 정치 체계 / 도로 교통망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로마 군단]으로 표현되는 강력한 군사력이 당시 제국 확장에 큰 몫을 하였습니다. 중장보병 중심의 강력한 군사력은 당시 주변 국들을 점령하는데 많은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이를 통해 카이사르의 갈리아 원정 / 한니발과의 전투에서 승리 등 굵직한 전투에서 승리하여 영토를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복지의 사람들에 대해서 노예화 한 곳도 있으나, 일부 시민권과 자치권을 보장하고 그 곳에 수로/극장 등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타 문화와 융화하기도 하였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정복민을 로마인으로 만들어 내는것에 성공하여 반란을 최소화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점령한 지방까지 중앙집권의 힘이 끼칠 수 있게 정치 권력을 분산하기도 하였고, 이들을 견제하기 위하여 총독을 파견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점령지를 통치하기도 하였습니다. 점령지는 로마법을 토대로 통치함으로써 단순 이민족의 점령지가 아닌 로마의 영토로써 자연스럽게 편입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에서 알 수 있는 전국으로 이어지는 도로망을 연결함으로써 군사적/정치적으로조 효율적으로 통치할 수 있는 근간을 만들고, 그들을 로마의 식민으로 만드는것에 성공하여 세계적인 제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